교회소식
전국주일학교연합회(회장: 박남홍 장로) 주최 ‘제42회 제신노회 주일학교 그림ㆍ글짓기 대회’가 ‘세상으로 GO 말씀으로 GROW’라는 주제로 영서시찰은 지난 5월 23일(토) 해광교회에서, 서울·경인시찰은 6월 6일(토)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개최되었다.
지난 2024년 이후 2년 만에 재개된 이번 대회는 제신노회 산하 지교회 소속 주일학교 어린이들과 교사, 보호자 그리고 주일학교 담당교역자 등 많은 인원(서울·경인시찰 230명, 영서시찰 110명)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드리고 함께 교제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먼저 영서시찰 그림ㆍ글짓기 대회는 지난 5월 23일(토), 해광교회 근처 감계 3호 공원에서 입회를 시작으로 진행되었으며,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6개의 다채로운 문화교실 부스 체험도 함께 운영되었다. 대회 후에는 전국주일학교연합회에서 준비한 고급 물총과 시원한 아이스크림, 소떡쏘떡, 핫도그 등 푸짐한 간식이 참여한 아이들과 교사, 보호자에게 제공되어 함께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서울·경인시찰 그림ㆍ글짓기 대회는 지난 6월 6일(토), 제네바신학대학원에서 먼저 입회를 마치고 대예배실에서 즐거운 찬양과 율동 시간을 가지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전국주일학교연합회 회장 박남홍 장로의 사회, 부회장 조이룰 장로의 기도, 지도 이상민 목사의 ‘그리스도를 전하는 영적 감각을 깨우자!’(골 1:28)라는 제목의 설교, 교육부장 김창진 목사의 축도로 예배드렸다. 예배 후 교내 식당에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였으며, 식사 후에는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팝콘 그리고 커피를 즐기며, 각자의 달란트에 따라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세상으로 GO 말씀으로 GROW’라는 주제에 맞는 작품을 창작하였다. 그림그리기와 글쓰기가 끝난 후에는 선물로 나눠준 고급 물총으로 신나는 물총놀이를 하고, 물놀이 코스 및 페이스페인팅, 포토존 등 다양한 부스를 체험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시찰별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진행한 대회였지만 대회를 통해 오랜만에 교단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같은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작품 활동을 하고 서로 교제하며 믿음 안에서 성장할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제신노회와 지교회의 미래인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앞으로도 하나님 말씀 안에 성장하고, 나아가 모든 교단 교회의 주일학교 부흥으로 이어지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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