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별들의학교 후원회 헌신예배가 지난 주일밤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후원회 부회장 이주증 장립집사의 사회, 관리부장 손광섭 장립집사의 기도, 중·고등부 S.F.C. 별님들의 힘찬 특송, 후원회원 찬양대의 헌신을 다짐하는 뜨거운 찬양 순으로 이어졌다. 이어서 경복비즈니스고 교목이며 교육목사인 신동근 목사가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스 8:15-31)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후, 신승욱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신동근 목사는 설교를 통해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무엇보다도 예배에 수종 들 ‘사역자’가 세워져야 하며, 우리가 모두 교회를 위한 ‘겸비한 기도’를 드려야 하며, 나의 소유를 ‘거룩하게 구별’해야 한다고 설교하였다. 비록 에스라가 예루살렘으로 귀환할 때 함께한 레위인은 38명의 소수에 불과했지만, 그 적은 무리의 사역자들로 인해 예루살렘의 예배가 살아나고 이스라엘이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위대한 역사가 이루어졌다고 하면서 우리 별님들의 수가 적어 보이고 별들의학교가 미약해 보이더라도 이들이 바로 무너져가는 한국 교회를 다시 일으킬 첫걸음이자 에스라가 간절히 찾았던 이 시대의 거룩한 소수임을 확신하며 이 별님들을 발굴하고 세워가는 별들학교 사역에 온 마음을 쏟아 붓자고 성도들을 격려하며 축복하였다.
별들의학교 후원회원들과 성도들은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우리가 가슴으로 품고 눈물로 기도하며 별들의학교를 통해 키워낸 이 별님들이 잘 자라서 미래의 목사와 선교사와 전도자로, 신학교 교수로 그리고 사회 각계각층에서 귀하게 쓰임 받음으로써 우리 교회와 교단 교회, 더 나아가 조국 교회를 다시 살릴 수 있도록 하나님이 맡겨주신 영광스러운 헌신의 자리에 기쁨으로 동참할 것을 다짐하며 기도하였다.






2026-06-14
2026-06-12
2026-06-06
2026-06-03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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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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