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제1교구인 등촌, 여의도, 영등포, 동ㆍ남서울교구(담당: 박현준 강도사, 이숙영ㆍ정선미 전도사) 헌신예배가 지난 주일밤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서서옥 장로의 사회, 이준호 장로의 기도, 제네바신학대학원 교수인 장지성 목사의 ‘그가 멸망하면 의인이 많아지느니라’(잠 28:1-29:17)라는 제목의 설교와 신승욱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예배 중에는 제1교구에 속한 새가족들과 그 새가족들을 돌보는 구역장들을 소개하는 사진과 은혜롭고 사랑스러운 특송, 그리고 제1교구 성도들로 구성된 연합찬양대가 힘찬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장지성 목사는 본문을 ‘그리스도인의 국가관’의 관점에서 살펴하며 우리 그리스도인은 나라 안에 의인이 많아지기를 소망해야 하며, 악인이 권세를 잡지 못하도록 경계해야 한다고 전하며 이 나라에 의인이 많아지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의 자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경건에 힘쓰는 의인이 되어야 하며 함께 의인이 되는 것, 즉 열심히 모이기에 힘쓰며 의인들의 신앙공동체를 이루어나가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악인들이 권세를 잡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국가를 위해 기도하며 국가를 위한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우리가 계속 살아갈 이 나라를 견고하고 부강한 나라로 세워가는 데 귀하게 쓰임 받고, 그런 나라를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자들이 다 될 것을 간절히 권면하며 축복하였다.
교회와 가장 가까운 등촌교구 성도들과 교회와 가장 먼 시내 교구 성도들이 연합하여 헌신예배를 드리며 경향의 모든 성도가 함께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특히 의인 열 명이 없어서 멸망한 소돔성의 역사나 예루살렘성에서 의인 한 사람을 찾으셨던 에레미야서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나라가 복을 얻으며 백성들이 기뻐하는 일들이 일어날 수 있도록 우리나라 안에 의인이 많아지기를 소망하며, 악인이 권세를 잡지 못하도록 경계하고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찬양과 기도와 간증과 감사의 헌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2026-06-03
2026-05-31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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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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