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청년회연합회(담당: 장지성 목사, 곽진아 전도사, 부장: 이준호 장로)에서는 전도팀이 주관한 ‘선교를 보다’ 행사를 지난 7월 31일(금) 금요기도회 후 오후 9시 20분부터 글로브홀에서 진행하였다.
30명의 청년이 참석한 가운데 8월 1일(토) 청년회연합회 새벽 특송을 앞두고 가진 이날 ‘선교를 보다’는 선교와 관련한 시청 자료를 전도팀이 준비한 두유프라페와 나쵸(체다치즈), 음료수 등 풍성한 간식들을 먹으며 다같이 보고 나눔을 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함께 시청한 영상은 티빙(OTT플랫폼)에서 제공 중인 ‘비욘드 유토피아’로 북한의 처절한 현실을 보여주며 탈북을 희망하는 북한주민들을 돕는 목사님을 취재하는 다큐멘터리식 영화였다. 이 다큐멘터리 영화는 2개의 에피소드로 진행되며 탈북에 실패한 아들을 둔 어머니 얘기와 늙은 노모와 함께 탈북하는 대가족의 얘기를 다루고 있었다.
이번에 처음 시행된 ‘선교를 보다’ 프로그램은 성황리에 잘 마쳤고, 향후 또 유익한 영상과 함께 진행될 것을 예고하며 마무리되었다. ‘선교를 보다’ 첫 번째 시간을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선교에 관심을 놓지 않고 기도로 동역하는 경향교회 청년회연합회가 될 수 있도록 성도들의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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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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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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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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