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남전도회연합회 헌신예배가 지난 주일밤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남전도회연합회 부회장 최봉열 장로의 사회, 총무 권정민 장로의 기도, 임역원들의 하나님 앞에서 신앙을 고백하며 헌신을 다짐하는 뜨거운 특송과 남전도회 연합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 김윤식 목사의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마 12:1-21)라는 제목의 설교와 신승욱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김윤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성도는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주일을 성수하며, 구원을 베풀어 주시는 주님의 축복을 기대하며 주일을 성수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오늘날, 특히 코로나 시기를 통과하며 점점 주일 성수의 개념이 희미해져 가는 이 시기에 우리가 주일을 지키는 일은 무엇보다 나 자신이 사는 길임을 확실히 알고 내가 사는 그 일에, 내 가족이 살고 내 동네가 살고 내 나라가 사는 그 일에 생명을 걸고 주일을 성수함으로써 주일을 지키는 자가 받는 풍성한 축복을 다 누리는 남전도회 회원들과 경향의 권속들이 다 되기를 권면하며 축복하였다.
경향교회 남전도회연합회와 총 39개 기관이 남은 하반기에도 연합하여 혹은 각각 여러 가지 선한 복음의 사업들을 진행하며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힘쓰고, 하나님 앞에서 크게 입을 열어 채워주심을 체험하며, 선교(전도)와 양육에 더욱 힘을 쏟을 수 있도록 성도들의 기도와 관심, 동참을 부탁드린다.



2026-07-19
2026-07-19
2026-07-19
2026-07-19
2026-07-18
2026-07-16
2026-07-12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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