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경향복지재단(성민종합사회복지관, 경향지역아동센터, 우리동네키움센터 강서8호점)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밤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경향복지재단 부이사장 이현돈 장로의 사회, 성민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나상희 권사의 기도, 이상민 목사의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자’(요일 3:11-24)라는 제목의 설교와 신승욱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특별순서로는 경향복지재단에 속한 세 기관의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을 위한 다각적이고 다양한 이웃 사랑의 사업들을 소개하며 계속적인 관심과 기도와 후원을 부탁하는 영상 상영이 있었으며, 세 기관의 임직원들이 헌신을 다짐하며 특송으로, 그리고 중ㆍ고등부S.F.C. 연합찬양대가 은혜로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이상민 목사는 사랑하지 않는 것을 안전한 선택이라고 여겨서는 안 되며, 그리스도의 자기희생적 사랑을 바라보며 실제로 자신을 내어주어야 하고, 우리의 마음보다 크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음과 사랑 안에 거해야 한다고 설교하며 경향복지재단의 여러 사역이 시간이 더 지날수록 바로 이러한 사랑을 나타내는 자리,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을 나타내는 자리가 되기를 당부하였다. 또한 우리 경향복지재단과 임직원들을 비롯한 모든 구성원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부름받은 존재라는 사실을 늘 상기하며 이웃의 필요를 보고도 마음을 닫지 말고, 말과 혀에만 머물지 않고 먼저 받은 사랑을 행함과 진실함으로 흘려보내는 통로로 쓰임 받기를 축원하며 맡겨진 일을 충성으로 감당하기를 권면하며 축복하였다.
먼저 받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향해 사랑의 손길을 펼치는 경향복지재단의 모든 직원과 그 사랑의 사업을 위해 물질과 기도로 동역하고 있는 경향의 성도들은 부족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자기 목숨을 버리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주님께서 주신 진리를 굳게 신뢰하고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을 따라 맡겨주신 영혼들을 행함과 진실함의 사랑으로 감싸고, 처음부터 들은 이 복음을 끝까지 전파하는 일에 귀하게 쓰임 받기를 기도하며 다짐하였다.



2026-09-02
2026-09-01
2026-08-30
2026-08-30
2026-08-23
2026-08-23
2026-08-22
2026-08-21
2026-08-20
2026-08-16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