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경향선교회 후원회 헌신예배가 지난 주일밤예배 시간에 있었다. 부회장 문흥식 장로의 사회, 서기 이정수 장로의 기도, 지난 4월 6일(월)부터 10일(금)까지 백의성 선교사가 사역 캄보디아 선교지를 방문한 후원회 회장이신 신승욱 목사님과 일행들의 일정을 따라가며 함께 은혜를 공유하고 기도 제목을 나눈 영상과 임역원들의 헌신을 다짐하는 뜨거운 특송, 그리고 후원회원 연합찬양대의 아름다운 찬양, 김윤식 목사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사 6:1-13)라는 제목의 뜨거운 설교와 신승욱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특별히 이날 예배 중에는 경향선교회 평생회원 기념패 수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 시간에 김윤식 목사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당신을 경외하는 자를 들어 사용하시며, 죄 사함과 구원의 확신이 있는 자를 불러 세우시고, 또한 하나님은 패역한 시대에도 여전히 복음 전할 자를 통하여 말씀하신다고 설교하였다. 그러면서 이 땅에 아직 남아 있는 십분의 일마저도 황폐하게 될 것이지만, 밤나무와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라고 전하며, 주님께서는 비록 소수일지라도 그들을 통하여 반드시 주님의 나라 완성을 이루어 가실 것임을 모두가 확신하는 가운데 그 일을 이루시는 주님만을 붙들고 주님께서 이루실 일을 기대하고 소망하며 나아가는 모든 성도가 되자고 간절히 권면하며 축복하였다.
경향선교회 후원회원들은 물론 모든 성도는 우리가, 우리 교회가 바로 그런 주님의 거룩한 씨와 그루터기가 되어서 어떠한 시련과 패배와 어려움이 우리 앞에 닥칠지라도 주님이 일하심을 확신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붙들고 땅끝까지 복음을 들고 나아가는 주님의 군사가 될 것을 다짐하고 결단하였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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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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