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2026 경향교회 중·고등부S.F.C.(담당: 신동근 목사·박성순 전도사, 부장: 최수일·김효중 장로) ‘Come and See Day’가 지난 5월 10일(주일) 트리니티홀과 경복비즈니스고 등나무 주변에서 진행되었다. ‘Come and See Day’는 새 친구 전도 및 장결자 회복을 위해 해마다 많은 준비 가운데 열리는 즐거운 친구 초청 행사이다.
중·고등부S.F.C. 학생들은 먼저 트리니티홀에서 예배를 드린 후 2부 순서를 위해 경복비즈니스고 등나무 주변으로 이동하여 박성순 전도사가 대표로 기도한 후, 새친구를 환영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총 51명의 새친구가 참석하여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 중에는 다양한 경품 추첨도 진행되었다. 추첨 선물은 신승욱 담임목사님의 찬조로 마련되었으며, 배달의민족 상품권과 편의점 상품권, 메가커피 상품권, 올리브영 상품권이 준비되어 많은 학생의 기대와 즐거움을 더했다.
이어 진행된 ‘흑백요리사 대결’에서는 ‘김치’를 주제로 각 팀이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였다. 학생들은 저마다의 아이디어를 담아 다양한 음식을 만든 후, 완성된 요리를 심사위원들에게 제출하여 평가를 받았다. 예상치 못한 재료 조합과 개성 넘치는 메뉴들이 등장하며 현장은 웃음과 감탄으로 가득했다.
이번 Come and See Day는 새친구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교제하며 가까워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참석한 학생들은 함께 웃고 나누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고, 따뜻한 공동체의 분위기 속에서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다.
중·고등부S.F.C. ‘Come and See Day’를 인도하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교회에 처음 방문한 새 친구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중·고등부S.F.C.가 남은 한 해도 경향교회 안에서 개혁주의 신앙과 신학을 확립하며 멋진 신앙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성도들의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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