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제네바신학대학원 후원회 헌신예배가 지난 주일밤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제네바신학대학원 후원회 부회장 최수일 장로의 사회, 회계 김태호 장로의 기도, 제네바신학대학원 졸업생과 재학생, 진학을 희망하는 별님들의 뜨거운 특송과 제네바신학대학원 개교 제50주년 홍보 영상(1976-현재), 중․고등부S.F.C. 연합찬양대의 찬양, 제네바신학대학원 부총장인 정연철 교수님의 ‘주의 일을 지키라Ⅱ’(계 2:20-27)라는 제목의 설교와 신승욱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예배드렸다.
정연철 목사님은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아시아 일곱 교회 중 하나인 두아디라교회를 통해, 주님께서 말씀하신 ‘주의 일을 지키라’는 명령 수행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자신에 대해서 정직해야 하고, 자신의 선 자리를 살펴보아야 하며, 자신의 권세(이기는 자와 끝까지 주의 일을 지키는 자에게 주실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확신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뜨겁게 말씀하면서, 우리의 삶으로 우리의 신앙을 나타내며 성공 지향적이 아니라 섬김의 자세로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기신 주의 일, 곧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구속사의 큰일에 쓰임 받기를 축복하셨다.
특히 올해는 제네바신학대학원 설립 제50주년을 맞이한 해인데, 제네바신학대학원이 지난 50년 동안 그러했듯이 앞으로 50년 그리고 그 이후에도 많은 주의 종을 배출하여 철장의 권세를 가지고 흑암에 갇힌 자들에게 영적 자유와 빛을 주는 선지학교로서의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경향교회를 비롯한 교단 교회들이 계속해서 힘을 모아달라고 간곡히 당부하였다. 경향의 성도들은 제네바신학대학원 설립 제50주년의 캐치프레이즈처럼 앞으로도 제네바신학대학원이 ‘진리와 함께 50년, 진리를 향해 50년’을 위해 더욱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와 관심과 섬김을 멈추지 않고 후원할 것을 다짐하며 기도하였다.
1976년 고려신학교로 개교한 후 현재 제50주년에 이르기까지 진리와 함께 50년을 걸어온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가 앞으로도 진리를 향해 또 그렇게 50년, 아니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더 힘차게 걸어가며 개혁주의 신학교육 및 사역자 양성이라는 신군(神軍) 사관학교의 역할과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기를 기도하며, 오직 하나님께 큰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리고 계속해서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린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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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3
2026-05-03
2026-05-03
2026-05-01
2026-04-30
2026-04-26
2026-04-26
2026-04-26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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