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여전도회 연합회 헌신예배가 지난 주일밤예배 시간에 있었다. 회장 홍순옥 권사의 사회, 총무 안은영 권사의 기도, 제네바신학대학원 교수인 손광식 목사의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욥 1:1-12)이라는 제목의 설교와 신승욱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특별순서로는 먼저 지난 4월 18일(토) 진행된 ‘제36회 여전도회 봉사의 모임-사랑나눔 행복장터’의 행복하고 즐겁고 신나는 이모저모를 소개하는 은혜로운 봉사의 모임 후기 영상과, 권미선 집사의 은혜로운 간증, 여전도회 연합찬양대의 힘 있고 뜨거운 찬양이 있었다.
손광식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을 소유하는 가운데 자녀의 영혼을 살피는 수고를 아끼지 말아야 하며, 하나님을 형통의 수단이 아닌, 인생의 목적으로 삼는 가운데 사랑하고 섬겨야 한다고 설교하며 주님을 향한, 주님의 몸 된 경양교회를 향한 여전도의 회원들의 진심 어린 사랑과 뜨거운 섬김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였다. 특히 제36회 봉사의 모임을 통해 개교 제5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에 제네바신학대학원을 위해 땀으로 일군 귀하고 풍성한 장학금을 전달한 여전도회연합회에 감사를 전하였다. 그러면서 그 수고와 헌신은 제네바신학대학원이 진리를 파수하고 전파하는 소중한 일 가운데 풍성한 결실로 맺히게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하면서, 아무쪼록 남은 시간도 변함없는 사랑과 섬김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더욱 든든하게 세워가는 일에 기쁨으로 동참하기를 권면하며 축복하였다.
모든 여전도회연합회 회원과 성도들은 말씀을 통해 다시 한번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결단하며, 특히 가정의 영적 제사장으로서 하나님 경외 신앙을 날마다 굳게 붙드는 가운데 다른 그 무엇보다도 자녀의 영혼을 잘 돌보고 부지런히 살피며 신앙으로 양육할 것을 다짐하였다. 또한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한 욥처럼, 하나님의 손에 들린 선물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 그분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소망하는 순전한 믿음을 발휘함으로써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주님의 몸 된 경향교회를 더욱 든든하게 세워갈 것을 다짐하며 기도하였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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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3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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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2026-04-30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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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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