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집사회 헌신예배가 지난 주일밤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부회장 이주증 장립집사의 사회, 서기 곽종섭 장립집사의 기도, 2026년에 집사회를 이끌어갈 임역원들의 헌신을 다짐하는 뜨겁고 힘찬 특송과 집사회 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 후 신승욱 담임목사님의 ‘주기도문’ 세 번째 강의인 ‘제3강-하나님의 공급과 용서를 의지’(마 6:9-13)라는 제목의 특강과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신승욱 담임목사님은 강해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세 가지 기도, 즉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목적적 기도와 함께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기도라고 할 수 있는 ‘일용할 양식과 날마다 우리 죄의 용서에 대한 간구’에 대해 강의하시며, 우리가 기도한다는 것은 그 기도를 들으시는 자의 능력과 권한을 인정하고 믿는 것이 이미 내포되어 있다고 하셨다. 그러면서 제1, 2강에서 살펴본 하나님 영광, 나라, 뜻에 우리 마음이 안착되고 확정되었을 때 우리는 담대히 우리의 일용할 양식과 죄 용서(우리 삶에 필요한 모든 것)에 대해 간구할 수 있다고 힘주어 강의하시며,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이 기도의 진의를 늘 마음에 묵상하고 이 기도의 원리와 의미에 따라 늘 기도생활을 실천함으로써 정말 성숙한 그리스도인, 정말 예수님의 참 제자도를 발휘하면서 살아가는 경향의 모든 성도들이 되기를 권면하고 축복하셨다.
집사회 회원들은 물론 경향의 성도들은 무엇을 어떻게 간구해야 할지도 모르는 우리에게 주기도를 가르쳐 주시고 기도의 참된 의미를 알려주신 예수님께 감사하면서 우리의 일용할 양식은 물론 하나님의 영광과 나라와 그 뜻의 성취를 위해 날마다 기도하고, 날마다 회개함으로써 성화를 이루며, 예수님의 가르침의 핵심인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열매 맺는 삶을 살아갈 것을 기도하며 다짐하였다.



2026-02-15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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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2026-02-12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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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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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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