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경향복지재단 성민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나상희)은 복지관 6층 자연e랑에서 신림1지역 교육복지공동체 소속 신림초등학교와 조원초등학교 학생, 자연e랑 사업 참여 어르신 등 총 23명이 함께하는 ‘세대통합 내일의 농장 체험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은 스마트팜 체험을 통해 미래농업을 배우고, 아동과 어르신이 서로 소통하며 세대 간 이해를 넓히기 위해 마련되었다.
체험활동은 환영 인사와 참여자 소개를 시작으로 스마트팜 미래농업 교육, 작물 수확 체험, 샌드위치 만들기, 세대공감 대화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직접 재배한 채소를 수확하고 이를 활용한 샌드위치를 함께 만들었으며, 학생과 어르신이 1:1로 짝을 이루어 서로의 관심사와 일상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어르신들의 삶의 경험과 지혜를 배우고, 어르신들은 미래세대와 함께하며 활력을 얻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또한 스마트팜이라는 미래농업 공간을 매개로 세대 간 공감과 이해를 넓히며,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배우는 지역공동체의 가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성민종합사회복지관은 다양한 세대가 자연스럽게 만나 배우고 소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세대를 잇는 복지관의 사역을 통해 지역 안에 사랑과 이해의 공동체가 더욱 풍성하게 세워질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관심과 기도를 바란다.



2026-07-16
2026-07-12
2026-07-12
2026-07-05
2026-07-05
2026-07-03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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