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별들의학교 후원회 헌신예배가 지난 주일밤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후원회 부회장 박기출 장로의 사회, 서기 김효중 장로의 기도, 후원회 임역원들의 특송과 등촌교구 황미화 권사의 은혜로운 간증, 후원회원 찬양대의 찬양 순으로 이어졌다. 이어서 제네바신학대학원 교수이며 별들의학교 교감인 장지성 목사가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 줄을 알았더라’(삼상 3:19-4:1a)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으며, 신승욱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장지성 목사는 설교를 통해 사무엘 선지자가 세워지고 하나님 앞에서 쓰임 받은 본문 내용을 통해 복음의 일꾼은 하나님의 부르심과 양육을 통해 준비되고, 성도들의 기도와 관심 위에서 세워지며, 바른 말씀 선포로 받은 사명을 감당한다고 설교하였다. 또한 사무엘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신다고 설교하며 경향의 별님들이 사무엘처럼 이 시대에 귀하게 쓰임 받고 바른 말씀으로 귀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모두 다 별들의학교 후원회원이 되어 더욱 별님들을 위해 관심을 갖고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기를 간절히 권면하며 축복하였다.
별들의학교 후원회원과 성도들은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고 앞으로 경향의 별들의학교를 통해 자라난 별님들이 하나님의 구속사운동에 주역이 되어 목사와 선교사, 신학교 교수로 그리고 사회 각계각층에서 귀하게 쓰임 받을 그날을 기대하면서 더욱 ‘별님’들을 위해 후원할 것을 결단하였다.
앞으로도 별들의학교와 제네바신학대학원을 통해 경향의 내일, 교회의 내일, 조국의 내일을 밝혀갈 사무엘 같은 복음 사역자들과 진실한 주님의 종들이 계속해서 세워질 수 있도록 성도들의 지속적인 기도와 관심, 그리고 후원을 부탁드린다.



2026-03-26
2026-03-23
2026-03-22
2026-03-22
2026-03-22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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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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