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경향선교회 후원회 월례회 및 특별회원 기도회가 지난 2월 22일(주일) 오후 5시, 경향선교관 지하 1층 로뎀홀에서 진행되었다. 그동안 경향선교회 후원회 월례회는 임역원들이 두 달에 한 번씩 모여 세계 선교를 위해 기도하며 현안들을 의논하였는데, 이번부터는 더욱 마음을 모아 뜨겁게 기도하기 위해 두 달에 한 번씩 진행된 월례회 시간에 특별회원 기도회를 함께 갖기로 하였다.
그리하여 후원회 특별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교의 비전을 나누고 기도한 뜻깊은 시간이었던 이날 특별회원 기도회 첫 모임은 회장 남성우 장로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부회장 문흥식 장로의 기도와 총무 김성일 장로의 광고 후, 각 분과장과 분과 차장<러시아 분과: 이현애 권사, 권미선 집사 / 특수지역분과: 이현종 장로, 이희정 집사 / 남북미분과: 김효중 장로, 이지혜 집사 / 아시아 및 북한분과: 전석분 권사, 김훈희 권사)을 소개하고 인사를 나누었다. 특별회원들은 이날 모임이 있기 전 한 주간 동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분과를 선택하였는데, 이러한 절차와 기도회를 통해 후원회 조직을 다시금 확인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보다 더 구체적으로 감당할 사명에 대해 마음을 새롭게 한 계기가 되었다.
계속해서 선교국장 김윤식 목사의 인도로 분과별 선교지와 선교사 소개가 이어졌다. 이후 각 선교지의 상황과 기도 제목을 함께 공유하고 통성으로 기도함으로 복음이 필요한 곳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간구하였다. 특별히 이날 모임에는 일시 귀국해 있던 러시아와 특수지역에서 사역 중인 두 선교사가 함께 참석하여 선교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직접 나누며 후원회원과 선교사가 더욱 한마음이 된 은혜롭고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기도회 후에는 분과별로 모여 식사를 나누며 교제하였다.
경향선교회 후원회 월례회 및 특별회원 기도회를 통해 참석한 성도들은 일상적이고 의무적인 모임을 넘어 선교를 위해 함께 울고 웃는 한 공동체의 동지로서 서로를 격려하며, 맡겨진 사명을 더욱 충실히 감당할 것을 다짐하였다. 또한 하나님께서 경향을 통해 행하실 선교 역사를 기대하며, 기도와 물질의 후원으로 끝까지 동역하는 경향선교회가 되기를 한마음으로 기도하였다.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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