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2026 경향 중·고등부S.F.C. 친선 농구·빅발리볼 리그 개막전이 지난 10월 4일(주일) 오전 10시부터 우성체육관에서 열렸다. 먼저 오전 9시에 트리니티홀에서 주일낮 2부 예배를 함께 드리고, 우성체육관으로 이동하여 정해진 팀별로 착석한 후, 중등부S.F.C. 부장 김효중 장로의 기도로 개막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리그에서 진행된 ‘빅발리볼’이라는 종목은 일반 배구공보다 크고 가벼운 공을 사용하는 구기 종목으로, 최근 중·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종목이다. 경기는 중·고등부 학생들이 믿음·소망·사랑 세 팀으로 나누어 진행되고 있으며, 1·2쿼터는 각각 중등부와 고등부 여자 빅발리볼, 3·4쿼터는 각각 중등부와 고등부 남자 농구로 진행되었다.
소망팀과 믿음팀의 대결로 치러진 이번 개막전은 1쿼터부터 소망팀이 주도권을 잡으며 점수 차를 벌렸다. 2쿼터에 믿음팀이 꾸준히 추격하며 점수 차를 좁혔으나, 소망팀은 3쿼터에서 다시 점수 차를 벌렸다. 믿음팀이 4쿼터에도 꾸준히 득점하며 추격했지만, 소망팀이 끝까지 리드를 지켜 48:37로 승리하였다.
관람석의 학생들도 경기마다 열띤 응원을 보내며 함께 경기에 참여하였고, 쿼터 사이와 경기 후에는 경품 추첨에 참여하며 더욱 즐거운 마음으로 리그를 관람하였다. 중·고등부S.F.C. 친선 농구·빅발리볼 리그를 통해 학생들이 주 안에서 교제하며 하나 되고, 새친구와 장결자 학생들이 교회로 다시 발걸음하는 귀한 열매가 있도록 성도님들의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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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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