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경향교회 신년하례식이 지난 1월 3일(토) 오전 11시 30분, 1부 하례회와 2부 오찬(친교) 순서로 진행되었다.
신년하례식은 청년회 연합회장과 부회장인 고나웅ㆍ오진혜 청년의 사회로 은퇴 장로, 당회원, 신학교 교수, 원로선교사, 은퇴 전도사, 교역자, 남녀전도회 연합회 임원, 전국여전도회 임원, 집사회와 권사회 임원, 청년회연합회 임원, 중․고․대S.F.C. 인원, 경향학원 양 학교 교장과 교목 및 경향복지재단 성민종합사회복지관 관장과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경향키즈놀이학원 원장, 배다리어린이집 원장, 교회 직원들이 함께 모인 가운데 비전홀에서 있었다.
먼저 당회서기인 문흥식 장로의 기도 후 두 사회자의 안내에 따라 참석자 소개가 있은 후 신승욱 담임목사님께서는 새해 인사를 전하시며, 하나님께서 경향교회에 주신 큰 비전과 사명인 개혁주의 바른 신앙과 신학을 끝까지 견지하고 파수하는 일을 위해 이미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말씀하시며, 새해에 중점적으로 펼쳐나갈 ‘Go & Grow(선교와 양육)’의 비전 방향을 한 번 더 간략하게 설명하시며 함께 힘차게 나갈 것을 당부하고 권면하셨다. 계속해서 사회자의 안내에 따라 신년하례가 차례차례 진행된 후 중․고․대S.F.C. 위원장과 부위원장이 대표로 담임목사님과 함께 케이크를 커팅하였다. 이후 원로선교사인 김종도 선교사의 식사 기도 후 다함께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당회(식사)와 집사회(음료), 권사회(떡), 남전도회연합회(케이크), 여전도회연합회(과일)에서 제공한 오찬과 다과를 나누며 교제하고 자유롭게 귀가하였다.
경향의 일꾼들이 새해에도 변함없이 우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시며 응답하시고, 경향을 통해 계속해서 새 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굳게 믿고 동역하며 주님의 교회를 세워 나갈 수 있도록 성도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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