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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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주일

-평소 효행으로 모든 사람에게 덕이 되는 성도 5명에게 효성상, 손주들을 사랑으로 돌보는 4명의 성도에게 행복한 가족상으로 격려 김상균 장로 외 541명의 어르신께 선물 증정-

지난주일은 어버이주일이었다. 교회에서는 3부 예배 중에 김상균 장로를 대표로 기도의 큰 나무 그늘이 되어 주시는 만 70세 이상의 경향의 어버이 541명께 감사와 존경을 담아 포근한 고급 차렵이불을 사랑의 선물로 증정하였다.
특별히 작년부터 교회에서는 효행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이웃에게 본이 되는 성도들에게 효성상을 수여하였는데 금년에도 병든 부모님을 비롯하여 고령의 부모님을 믿음과 사랑, 효성으로 정성스럽게 모신 아름다운 성도 5명(가양2 윤시순 집사/ 가양7 송신호 집사/ 가양8 김영미 집사/ 방화1 박진숙 집사/ 북서울1 김정은 집사)을 각 교역자의 추천을 받아 선정하여 표창함으로 많은 성도들에게 귀감이 되게 하였으며, 눈물겨운 사랑과 헌신으로 손주들을 돌보시는 4명(등촌6 김경례 집사/ 등촌6 김정자 집사/ 화곡4 정숙희 집사/ 서서울2 김충자 집사)의 어르신에게 행복한 가족상을 수여함으로써 격려하였다.
또한 이날 1, 2, 3부 예배 전에는 대학부 S.F.C. 운동원들이 모든 경향의 부모들에게 빨간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렸다. 자녀 된 성도들은 주 안에서 더욱 부모님께 효도하고 순종할 것을, 부모 된 성도들은 주의 교양과 훈계로 자녀를 양육하고 그 무엇보다도 믿음의 유산을 남겨줄 것을 다짐하였으며,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육적인 가족과 영적인 가족을 주시어서 함께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 아름다운 어버이주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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