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도회 연합 헌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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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도회 연합 헌신예배

여전도회 연합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저녁예배 시간에 있었다. 회장 길월기 권사의 사회, 총무 김정화 권사의 기도, 시온성교회 이장원 목사님의 ‘하나님의 일꾼은’(출 31:1-8)이라는 제목의 설교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이 시간에는 특별순서로 먼저 여전도회 연합회 임역원들의 헌신을 다짐하는 특송이 있었으며, 지난 3월에 있었던 서울남노회 성경암송대회 초등부 4학년 부문에서 금상을 차지한 서경은 어린이의 성경 암송이 있은 후 여전도회 연합찬양대의 아름답고 은혜로운 찬양이 있었다.
이장원 목사님은 하나님의 성막을 짓는 일에 크게 쓰임 받았던 브사렐과 오홀리압을 통해 하나님의 일꾼은 ① 친히 하나님께서 선택(지명)하여 불러주시며, ② 하나님께서 부르신 그에게는 하나님의 신으로 충만케 하사 감당할 수 있게 하시며, ③ 충성되이 여겨 불러주신 일꾼들에게는 각각의 일을 정해 주신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경향교회 여전도회 회원들을 물론 모든 성도들은 이 브사렐과 오홀리압처럼 성령의 충만을 받아 하나님이 부르시고 맡겨주신 귀한 사명들을 넉넉히 감당하여 하나님의 구속사에 더욱 크게 쓰임 받는 모두가 되기를 권면하였다.

제25회 봉사의 모임을 앞두고 여전도회 회원들과 경향의 성도들이 이날 좋은 일기를 주시고, 많은 여전도회 회원들, 특히 장결자 찾기와 태신자 해산의 열매가 많이 맺히며, 또한 봉사의 모임에서 얻어진 수입으로 선지학교인 고려신학교를 넉넉히 후원할 수 있기를 기도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헌신을 다짐하며 영광을 돌려 드린 은혜 충만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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