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성탄찬양예배(20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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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성탄찬양예배
주일학교 주최로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성탄절의 참 주인공 구주 예수님 찬양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주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 찬양하고, 독생자를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교회에서는 지난주일 저녁예배 시간에 성탄찬양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주일학교 주최로 진행된 이날 성탄찬양예배는 교육국장 박윤석 목사의 사회, 주일학교 교감 이성우 장로의 기도, 중·고·대 S.F.C. 연합찬양대의 찬양,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미움을 받을 것이나’(마 10:22)라는 제목의 설교와 축도로 진행되었다.
담임목사님께서는 초대교회 때 신앙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순교까지 당한 카르타고의 귀부인 퍼페투아와 그의 하인들의 믿음의 이야기를 통해, 예수님을 바로 믿는 기독신자는 바로 그 예수님의 이름 때문에 세상에서는 ‘미움’을 받기 마련이고 최악의 경우에는 퍼페투아처럼 ‘순교’까지 당할 수밖에 없지만 역시 퍼페투아와 그녀의 하인들처럼 그 모든 핍박을 끝까지 ‘견디면서’ 신앙을 지키는 자는 천당구원을 반드시 얻게 될 것이라고 설교하셨다. 그러므로 모든 경향의 주일학교 어린이들과 성도들도 앞으로 어떤 일이 닥쳐오더라도 그런 ‘순교적 신앙’만은 평생토록 반드시 지키기를 간절히 권면하시고 축복하셨다. 특별히 설교 후에는 목사님의 설교에 필요한 그림을 그린 자랑스러운 경향의 꼬마화가들(조향기, 김하성, 김도연, 이하은, 김예찬, 오은진)에게 담임목사님께서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이 있었으며, 계속해서 성탄찬양의 밤 특별순서들이 진행되었다.
각색 및 연출을 맡은 김은주 교사와 정지민, 이지현, 문지혜, 황아연, 박미혜 교사의 지도 아래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주일학교 뮤지컬 팀(나의주 김서진 / 오대양 이서율 / 순정표 김영은 / 주소리 오은진 / 선생님 김도현 / 5학년2반 친구들 김은민·박희원·서호준·신하율·신혜리·윤서연·이하은·이하진·정시엘·정현우·조향기 / 빛 한지우 / 하늘 강유진 / 바다 강혜진 / 나무 김하람 / 꽃 서윤지 / 해 홍주아 / 달과 별 김온유 / 물고기 신가윤 / 새 채유경 / 동물 고은유·김휘성·이수아 / 뱀 최성광 / 아담 성이솔 / 하와 성이샘 / 가인 김승민 / 아벨 박승원 / 소돔성의 여인들 김휘성·김하람·서윤지 / 바벨탑을 쌓는 사람들 이서준·이수아 / 천사 이예지 / 별 이예영 / 요셉 김승민 / 마리아 김은민 / 동방박사 이하진 / 목자 정현우)과 준비팀(무대·의상·분장:김혜경 강묘숙 최지원 오은영 김경숙 안현주 김소희 / 조명:정신우 남기훈 류슬기)이 함께 오랜 시간 열심히 준비한 ‘성탄절의 진짜 주인공’이라는 제목의 뮤지컬이 공연되었다.
먼저 유치부 모범어린이(이도엘·조향유·현시준)들의 오프닝 영상이 있은 후 김서진, 이서율, 김영은, 오은진 어린이가 극을 이끌어가는 가운데 ‘5학년 2반 교실’,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 ‘사람의 타락’, ‘예수님 탄생을 축하해요’, ‘예수님 탄생소식을 전하는 천사와 별’, ‘구원에 이르는 길은 오직 예수님’이라는 테마로 뮤지컬 극이 이어지면서 김은유 외 13명의 영아부 졸업생(3세)들의 찬양과 율동 ‘크리스마스 댄스’(지도:강묘숙 조라희 박성인), 강선율 외 15명의 유치부 졸업생(7세)들의 ‘Merry Merry Christmas’(지도:정현숙 신선미 신화숙 안세빈), 강동율 외 19명의 유아부 졸업생(5세)들의 ‘Happy Birthday Jesus’(지도:윤미라 김미옥 김지나 박희영 이수진), 그리고 강주안 외 24명의 초등부 졸업생(6학년)의 ‘One One Way’(지도:이지연 배병국 윤자영 조이레) 찬양과 율동이 이어졌다.
어린이들의 공연순서가 끝난 뒤에는 뮤지컬에 출연한 모든 어린이들이 등단한 가운데 다함께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찬양함으로 피날레를 장식하며 가슴마다 성탄절의 진짜 주인공이신 예수님을 모시고, 충만한 성탄찬양의 기쁨으로 가득 채우며 예배의 모든 순서를 마무리하였다. 어린이들의 찬양과 율동, 재치와 끼가 넘치는 수준 높은 연기로 구성된 뮤지컬 ‘성탄절의 진짜 주인공’을 통해 성탄절의 참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고, 우리를 사랑하사 이 땅에 오신 구주 예수님을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성탄의 기쁨과 은혜를 나눈 아름답고 복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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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20 교회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