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신학대학원 후원회 헌신예배(201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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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신학대학원 후원회 헌신예배

제네바신학대학원 후원회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밤 예배 시간에 있었다. 후원회 부회장 박남홍 장로의 사회, 홍보부장 김성일 장로의 기도, 중·고등부 S.F.C. 연합 찬양대의 찬양, 제네바신학대학원 교수인 정연철 목사의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행 19:21)는 제목의 설교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특별순서로는 먼저 제신노회 찬양경연대회 초등부 중창 부문 은상을 수상한 김도현 외 10명의 어린이의 특송과 12월 1일 주일 오후에 있을 제3회 제네바신학대학원 후원의 밤 홍보영상 상영이 있었다.
정연철 목사는, 복음은 우리의 자랑이며, 우리는 복음의 빚진 자이고, 복음전파는 우리의 사명이라고 힘주어 설교하였다. 그러므로 우리도 십자가만 자랑하고 전할 것을 다짐하고 실천했던 바울 사도의 복음의 비전을 계승하여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하며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할 것을 권면하며, 특히 제네바신학대학원이 그 복음의 비전을 성취하는 신학교가 되도록 기도와 후원을 당부하였다. 예배를 통해 모든 제네바신학대학원 후원회 회원들과 경향의 성도들은 제네바신학대학원과 후원회를 위해 기도하였다. 특히 2020학년도에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좋은 사명자들이 많이 입학하여, 교단 신학교인 제네바신학대학원이 주님께서 다시 오실 그때까지 복음의 비전을 성취하는 참된 주님의 종들을 배출하는 선지학교로서의 사명을 넉넉히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다. 경향의 모든 성도들은 제네바신학대학원 후원회는 물론 경향선교회와 별들의학교후원회 등 경향의 3대 후원회의 회원이 되어 하나님의 구속사 운동에 최선을 다해 동참하고 헌신함으로써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귀한 축복의 사명에 쓰임 받기를 기도하며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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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20 교회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