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샬롬의 날(201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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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샬롬의 날

대학부S.F.C.(손광식 목사, 박미진 전도사 담당)가 한 해를 결산하고, 새친구와 장결자를 초청하여 회복시키며, 대학부에 올라오게 될 20학번 새내기를 환영한 ‘2019 샬롬의 날’이 지난 11월 16일(토)에 제3성전에서 ‘지체 사랑’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먼저 1부 예배가 위원장 김민우 운동원의 사회, 여부위원장 이보은 운동원의 강령 제창, 부장 문흥식 장로의 기도, 샬롬중창단의 특송 순으로 진행되었다. 손광식 목사의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요일 3:13-24)는 말씀이 있은 후 회계 이경향 운동원의 헌금기도 후 하나님께 예물을 드렸으며, 손광식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에 진행된 2부 순서, 코이노니아 시간에는 새친구와 샬롬의 날에 맞춰 휴가를 나온 군입대자들을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020년에 새롭게 대학부로 올라올 20학번 새내기들을 인터뷰하며 환영하였다. 또한 각 학번별로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온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다. 19학번은 1960년에 대학부를 졸업하고 모세대학 학생이 된 60학번(?) 선배들이 20학번 운동원을 환영하는 이야기를, 16학번은 말씀 안에 서로를 사랑하는 가사의 중창과 율동을, 17학번은 영화 ‘7번방의 선물’을 패러디하여 주제인 ‘지체 사랑’에 맞게 연출한 뮤지컬 ‘17번방의 선물’을, 18학번은 몸이 바뀌어 하루를 살며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이야기를 선보였다. 이어서 15학번은 말씀 암송과 합창과 감동이 넘치는 영상으로 지체 사랑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14학번 이상은 대학부를 떠나는 선배들과 대학부에 남는 고학번들의 이야기를 흥이 넘치는 노래로 풀어냈다. 각 학번이 매년 더욱 다양한 장르로 재미있고 감동적인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한 해 동안 함께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자신의 한 해를 돌아본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공연을 마친 후에는 3부 순서인 리셉션을 위해 식당으로 이동하여, 맛있는 치킨과 피자를 먹으며 경품추첨과 시상을 하고 학번별로 사진촬영을 하며 즐거운 교제를 나눈 뒤 다 같이 뒷정리를 하며 마무리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새내기 17명을 포함해 총 138명이 참석하여 한 해를 결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2019 샬롬의 날’을 위해 기도와 물질로 아낌없이 후원해 준 담임목사님과 문흥식 부장장로, 강호남 부감집사 및 모든 교역자들과 성도들 그리고 참석하여 응원해 준 선배들께 감사드린다. ‘2019 샬롬의 날’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20학번 새내기들의 정착과 앞으로 다가올 2020년 대학부의 모든 여정을 위해 성도들의 계속적인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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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20 교회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