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복지재단 성민종합사회복지관 및 장군봉어린이집 헌신예배(201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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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복지재단 성민종합사회복지관 및 장군봉어린이집 헌신예배

경향복지재단 성민종합사회복지관 및 장군봉어린이집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저녁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관장 석기성 장로의 사회, 김관식 장로의 기도, 정원재 목사의 ‘내게 배불리 먹게 하실 때에’(신 6:10-19)라는 제목의 설교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예배 중 특별순서로는 먼저 경향복지재단 구립 장군봉어린이집의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소개하고 후원과 기도에 감사하며 계속적인 후원을 부탁하는 영상상영이 있었다. 계속해서 경향복지재단 소속의 모든 직원들이 나와서 헌신을 다짐하는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으며, 대학부 S.F.C. 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이 있었다. 정원재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배불리 먹게 하실 때에, 즉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잘 살 때 나태해져 쉽게 우상을 섬기는 죄를 경계하고 오직 유일신이신 하나님만 섬겨야 하며, 또한 원망과 교만으로 가득 찬 악한 인간의 본성을 경계하고 오직 말씀에 따라 선을 베풀어야 한다고 전하면서, 우리 교회 이웃사랑 실천 기관인 경향복지재단을 위해 더욱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권면하였다. 하나님의 한결같은 은총과 사랑 가운데 금년에 설립 제24주년을 맞이한 성민종합사회복지관과 새롭게 개원하여 2주년을 맞이한 구립장군봉어린이집은 우리 교회 이웃실천의 장이다. 경향의 성도들과 경향복지재단 모든 직원들이 따뜻한 사랑과 정의롭고 건전한 사랑으로 귀한 이웃사랑의 사명들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하며, 스물네 살 청년의 시기를 지나고 있는 경향복지재단 성민종합사회복지관과 힘차게 나아가기 시작한 장군봉어린이집이 앞으로도 경향의 이웃사랑 실천기관으로서의 사명을 더욱 활발하고 멋지게 감당할 수 있도록 계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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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20 교회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