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회 헌신예배(20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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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회 헌신예배

집사회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저녁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회장 안승선 집사의 사회, 총무 박낙천 집사의 기도, 정원재 목사의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삼하 8:1-14)는 제목의 설교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특별히 이 시간에는 제신노회 성경암송대회 5학년 부문 금상을 차지한 윤서연 어린이(초등2주교)의 성경암송과 지난 5월에 임직받은 신임집사들의 특송, 신임집사와 모범집사들의 다짐과 집사회 회장을 역임했던 선배들의 당부의 말을 듣고 집사회를 소개하는 영상상영과, 모이기를 힘쓰고 전도와 구제와 봉사에 앞장서며 교회의 모든 일에 적극 동참하고 충성하는 집사회 찬양대의 헌신을 다짐하는 힘찬 찬양이 있었다. 정원재 목사는 다윗의 연전연승을 통해 절대 주권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여 주어진 전투에 담대히 맞서 싸우는 것이 연전연승할 수 있는 비결이며, 승리를 주신 여호와 하나님께 겸손히 물질을 통하여 영광 돌리는 것이 연전연승을 계속할 수 있는 비결이라고 설교하였다. 그러므로 모든 경향의 성도들, 특히 헌신예배를 드리는 집사회원들은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겸손하게 모든 것을 드려 충성하면서 영적으로도, 세상의 기업(직장)에서도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담대히 전투하여 다윗처럼 연전연승하고, 또 물질로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림으로써 계속해서 이기고 또 이기기를 권면하였다. 집사회에서는 성도들의 장례와 결혼 등 애경사에 동참하여 위로하고 축하하며, 매월 제네바신학대학원과 별들의학교, 선교지 교회를 후원하고 노방전도와 장학금 전달, 연말구제, 대학부 단기 선교와 주일학교 천국잔치 찬조, 어버이주일 선물 등등 교회 안팎으로 여러 가지 선한 일에 동참하며 구령운동과 교회를 섬기는 일에 힘쓰고 있다. 경향의 모든 집사들이 하반기에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끝까지 목사님의 목회를 돕고 교회에 유익이 되며 많은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받는 자들이 되고, 2023년 희년을 향하여 더욱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앞장서서 달려 나갈 수 있도록 성도들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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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20 교회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