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교사 연합 헌신예배(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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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교사 연합 헌신예배

경향교사(주일학교·S.F.C.) 연합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저녁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이상민 강도사의 사회, 경향주일학교 교감 이성우 장로의 기도, 주일학교와 S.F.C. 교사 연합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 석기현 담임목사의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고전 4:14-17)라는 제목의 설교, 교육국 교육지원팀과 교사들이 준비한 뮤지컬 ‘하늘나라 왕의 자녀답게 살아갈 거야’ 공연,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담임목사님은 설교를 통해 경향교회의 모든 주일학교와 S.F.C. 교사들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흔한 일만 스승’이 되어서는 결코 안 되며 ‘아버지의 마음과 자세’로써 그 맡겨진 학생들을 자신의 친자녀와 같은 사랑으로 돌보아 주는 ‘아버지와 어머니 같은 스승’이 되고, 주일학교 어린이들과 S.F.C. 운동원들은 자식이 부모에게 순종하듯이 바로 그런 뜨겁고도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가르침과 지도를 따름으로써, 이 경향교회를 통해 ‘예수 안에 있는 복음으로써 신앙인의 후손을 많이 낳는’ 복이 더욱 왕성하게 이어지기를 간절히 권면하며 축복하셨다. 모든 경향의 교사들과 성도들은 2019년 하반기 남은 기간에도 하나님이 맡겨 주신 귀한 교사의 사명을 아비와 같은 마음으로 감당하는 충성스러운 교사가 되며, 또한 몸으로, 기도로, 물질로 후원하고 봉사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다짐하였으며, 어린이여름성경학교를 비롯하여 각 기관들의 여름행사를 지켜 주시고 큰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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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20 교회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