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영아·유아·유치부 여름어린이성경학교(2019-07-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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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영아·유아·유치부 여름어린이성경학교

2019년도 영아·유아·유치부 여름어린이성경학교가 지난 7월 13일(토)과 14일(주) 양일간 ‘죄인 된 나를 부르러 오신 예수님’(막 2:17)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첫째 날인 토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제3성전에 함께 모여서 영아·유아·유치부 주일학교 연합 찬양율동팀의 인도로 신나고 즐거운 찬양율동 시간을 가진 후 이하은 전도사의 사회, 송근성 장로(유아부 부장)의 기도로 예배가 시작되었다. 강사 김주원 목사님을 통해 ‘내가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막 2:1-17)라는 제목의 은혜로운 말씀을 들었다. 설교 후에는 복습퀴즈 시간을 통해 새 친구들까지 모두가 말씀을 새기는 잔치가 되었다. 이 후 선컨가든으로 이동하여 조요셉 전도사의 진행으로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몸 풀기 체조시간을 가졌다. 체조로 몸과 마음을 달군 후 최유빈 강도사의 인도로 교회 마당에 준비한 풀장에서 학부모와 교사들, 어린이들이 함께 물속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과 자유 물놀이 등등 ‘워터 페스티벌’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영아·유아 전용 이벤트 풀장도 설치하여 모든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성경학교 둘째 날인 주일에는 정은숙 전도사의 사회, 이진희 장로(영아부 부장)의 기도, 강사 김주원 목사님의 ‘네 갑절이나 갚겠나이다’(눅 19:1-10)라는 제목의 말씀으로 예배를 드렸다. 그 후 경향문화채널에 정기적으로 업로드를 하는 ‘부모님이 들려주는 성경이야기’ 4번째 작품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특별한 나’를 함께 시청한 후 성경공부 적용학습으로 예수님께서 선택해주신 ‘특별한 나’를 직접 만들어 봄으로써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며 나를 선택해 주신 예수님을 지금보다 더욱 사랑하기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간마다 많은 전도의 열매와 은혜를 허락하시고, 45명의 새 친구를 보내주시며, 더불어 좋은 날씨와 안전으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올려 드린다. 또한 영아·유아·유치부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기도해 주신 담임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교역자들과 수고한 모든 교사들, 함께 동참해 준 학부모들, 기도와 물질로 지원을 아까지 않는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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