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맥추감사주일(201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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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맥추감사주일
상반기 동안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로 영광 돌리며 맥추감사절 지켜

지난주일은 2019년도 맥추감사주일이었다. 온 성도들은 2019년 상반기 동안에도 온갖 귀한 것들로 풍성히 채워 주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리며 찬양과 기도, 시간과 물질을 드려 마음과 뜻과 힘과 정성을 다해 큰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다.
주일낮에는 1, 2, 3부 예배를 통해 경향의 청·장년 성도들과 S.F.C. 운동원들이 하나님께 영광 돌렸으며 각 주일학교에서는 오전 9시와 11시에 주교별로 맥추감사예배를 드렸다. 석기현 담임목사님은 ‘너희가 여호와께 감사제물을 드리려거든’(레 22:26-33)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감사는 먼저 ‘온전한 예물’로 준비되어야 하며, ‘성도의 잔치’로 나누어져야 하고, ‘순종의 결단’으로 계속 이어져야 한다고 말씀하였다. 그러므로 경향의 성도들은 처음부터 하나님께서 친히 정해 주신 이 감사절을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대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예물을 바치는 날로, 성도들이 함께 지킴으로써 감사의 감격과 기쁨이 훨씬 더 커지고 서로 나누어지는 날로, 또한 한 번의 인사나 일회의 잔치로 끝나지 않고 신자의 순종을 통하여 매일 계속되는 예배가 되도록 지킴으로써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를 즐거워하는 제사’, 실로 하나님께서도 받으시기를 기뻐하시는 ‘산 제사’를 영원토록 올려 드리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하셨다.
저녁예배는 맥추감사 찬양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맥추감사 찬양예배는 김수만 목사의 사회, 김석찬 장로의 기도,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시 32:6-7)라는 제목의 설교와 축도로 진행되었다. 이 시간에는 에벤에셀중창단의 ‘거룩하신 전능의 주’, 샬롬중창단의 ‘온 땅이여 주께 찬양’, 임마누엘중창단의 ‘오 할렐루야’, 샛별어린이합창단의 ‘초록빛 세상’, 킹스웨이중창단의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경향여성중창단의 ‘감사하여라’, 피셜중창단의 ‘감사송’ 찬양이 있은 후, 호산나찬양대(대장 김석찬 장로, 지휘 민에셀 선생, 피아노 이초아 선생, 오르간 장정은 권사) 대원들과 오케스트라(악장 김수현 선생)가 ‘찬양의 교향악’이라는 아름답고 영감 있는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피날레를 장식하였다.
또한 이 날은 2019년도 상반기 태신자 갖기 운동을 마감하는 날이었는데, 2019년도 상반기에는 1,698명의 태신자를 가슴에 품고 기도하며 전도하여 천하보다 귀한 63명의 해산신자를 얻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특별히 금년부터는 맥추감사절에도 성찬식을 거행하기로 한 당회의 결의대로 첫 맥추감사절 성찬식이 거행되어 더욱 은혜가 넘쳤다. 모든 경향의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시고, 생명을 주시고 건강 주셔서 누리게 하시는 일상의 모든 축복들과 어려움 중에서도 누리게 하신 크신 은혜와 온갖 복을 세어보며, 더욱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갈 것을 다짐하며 예배와 찬양과 특별헌금을 통해 넘치는 감사의 단을 묶어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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