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전국 교역자 수련대회(2019-0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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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전국 교역자 수련대회

제42회 전국 교역자 수련대회가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행 13:2)라는 주제로 제신노회에 속한 전국 교회의 교역자와 신학교 교수, 국내 체류 중인 선교사 등 70여 명의 교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월 1일(월)부터 4일(목)까지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한 솔비치 대명리조트에서 있었다.
첫째 날 저녁, 김창진 목사의 사회, 이지완 목사의 기도, 홍록두 목사의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창 1:1-31)라는 제목의 설교와 축도로 개회예배를 드림으로 교역자 수련대회가 시작되었다. 둘째 날은 송진형 목사의 사회와 ‘야곱의 하나님’(창 33:1-7)이라는 제목의 설교, 이정인 목사의 기도로 새벽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되었다. 특별히 오전 9시에는 제네바신학대학원 신승욱 교수가 ‘20세기 개혁신학의 선구자1 – Herman Bavinck’에 대한 특강을 하였고, 오후에는 각자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며 지역문화체험을 하거나 휴식을 취했다. 둘째 날 저녁집회는 홍지훈 목사의 사회, 이인수 목사의 기도, 경인시찰 교역자들의 특송, 김영곤 목사의 ‘너는 나를 따르라’(요 21:22)라는 제목의 설교와 축도로 진행되었다. 셋째 날은 유한길 목사의 사회와 ‘질그릇 안의 보배’(고후 4:3-11)라는 제목의 설교와 방일락 목사의 기도로 새벽기도회를 가짐으로 시작되어 오전에는 제네바신학대학원 석기신 교수의 ‘20세기 개혁신학의 선구자2 – Cornelius Van Til’에 대한 특강이 있었다. 특강 후에는 2019년 동문회 총회가 계속되어 동문회에 대한 여러 가지 안건들을 결의하고 임원(회장 김영곤 목사, 총무 이정인 목사, 서기 은복기 목사, 회계 김종석 목사, 감사 홍록두·서상일 목사)을 선출하였으며 교단과 신학교를 위해 기도하였다. 점심식사 후에는 자유시간을 가졌는데 특히 여자교역들은 200년 전통의 북평장을 돌아보며 즐거운 교제시간을 가졌다.
저녁식사 후에는 박윤석 목사의 사회, 박순신 목사의 기도, 노회장이며 제네바신학대학원 총장인 석기현 담임목사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행 8:1-4, 13:1-3)라는 제목의 설교와 통성기도, 김주원 목사의 헌금기도 및 남궁윤 목사를 위한 헌금, 석원태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지막 밤 뜨거운 저녁 집회를 가졌다. 그리고 마지막 날인 넷째 날 새벽에는 김종석 목사의 사회와 ‘네 입을 크게 열라’(시 81:10)라는 제목의 설교, 김수만 목사의 기도로 예배를 드린 후 아침식사를 하고, 교회별로 자유롭게 각자의 사명의 땅으로 출발하였다. 특히 이번 수련대회를 위한 모든 경비는 경향교회에서 감당하였으며, 맛있는 간식을 찬조해 주신 석원태 원로목사님을 비롯하여 교단 교회들의 사랑의 찬조가 있었다. 특별히 귀한 물질과 기도로 찬조해 주신 경향의 모든 성도들과 기업에 감사드린다.

강금숙, 강윤성·한미마, 고영인, 기다해, 김관식, 김금희, 김서정, 김진웅, 김징자, 김태호, 김효중, 나근중,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박규용, 박남홍, 박대성, 박소영, 선효숙, 손정원, 송지영·이상순, 안은영, 오유정, 우선덕, 우향식, 유정득, 이보라, 이준호·양승옥, 이현돈·김현진, 임은희, 임인원, 장경선A·안근성, 장정오·장계숙, 장희순, 정광수, 정창우, 조광수, 최수일, 최창식, 홍창진(가나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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