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경향학원 헌신예배(201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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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경향학원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밤 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경복여고 교목인 김창진 목사의 사회, 경복여고 교장 문흥식 장로의 기도, 제네바신학대학원 교수인 신승욱 목사의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합 3:1-19)라는 제목의 설교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이 시간에는 먼저 경복비즈니스고 교직원중창단의 특송과 양 학교의 앞서가는 교육현장의 이모저모, 특히 학생들의 학업과 신앙활동 모습을 소개하고 학교를 홍보하는 영상상영이 있었으며, 경향학원 양 학교 전 교직원들로 구성된 연합찬양대가 헌신을 다짐하는 은혜로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신승욱 목사는 설교를 통해 신자는 자신과 주변의 형편만 쳐다보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쳐다보고 기대하며 참고 기다리는 자이며, 하나님에 대한 전적인 신앙으로 어려움 중에서도 기쁘게 살아가는 자라고 설교하면서 어떤 위기 속에서도 상황만 바라보지 말고 언약의 하나님, 완벽하게 일하시는 하나님만 바라보며 승리의 하나님께 집중함으로써 하박국이 받은 은혜와 위로가 늘 함께하는 모든 경향교회 성도들과 경향학원 교직원들이 되기를 당부하였다.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허락하신 학원복음화의 현장인 경향학원 양 학교는 해가 거듭되면서 더 높은 진학률과 취업률로 강서지역 여중생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고등학교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데, 모든 교사들이 복음화 되어 경향학원의 학생들이 복음으로 거듭나도록, 이 나라와 사회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밝히는 기독교 여성 인재 양성의 사명을 넉넉히 감당하도록, 전도의 황금어장인 경향학원의 더 큰 성장과 발전을 위해 성도들의 계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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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20 교회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