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교회 설립 제46주년 기념 직원 임직식(201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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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교회 설립 제46주년 기념 직원 임직식 뜨겁고 성대하게 거행

장로 장립 11명, 집사 장립 24명, 집사 취임 3명, 권사 취임 91명, 명예권사 추대 8명

경향교회 설립 제46주년 기념 직원 임직식이 지난 5월 18일(토) 오전 11시부터 제1성전에서 있었다. 교단의 내빈들과 임직자 가족, 경향의 성도들이 제1성전을 가득 채운 가운데 1부 예배와 2부 임직식으로 거행되었다. 먼저 예배는 석기현 담임목사의 사회, 부노회장 김영곤 목사(창원시민교회)의 기도, 영서시찰장 이진성 목사(창원해광교회)의 성경봉독, 할렐루야·호산나찬양대의 찬양, 홍록두 목사(서머나교회 원로목사)의 ‘죽으면 열매를 맺습니다’(요 12:23-26)라는 제목의 설교로 진행되었다. 설교 후 이어진 임직식은 먼저 안수위원장 석기현 목사의 인도로 임직자와 본 교회 성도들의 서약이 있은 후 장로 안수기도 및 악수례, 집사 안수기도 및 악수례, 집사 취임기도, 권사 취임기도, 명예권사 추대기도가 있은 후 안수위원장의 공포가 있었다. 계속해서 서상일 목사(성일교회)가 임직자들에게, 서울시찰장인 이장원 목사(시온성교회)가 본 교회 성도들에게 권면하였으며, 경향여성중창단의 축가가 있었다. 또한 임직자들이 교회에(대표 이상철 장로), 교회가 임직자들에게(대표 김관식 장로, 김효중 집사, 김미영 권사, 박노정 명예권사) 기념품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임직패 전달(대표 박상선 장로, 신수용 집사, 유은숙 권사, 정정숙 명예권사)과 임직 준비위원장이었던 이상철 장로의 감사인사가 있은 후 석원태 원로목사의 축사와 축도로 임직식을 마쳤다. 금번에 임직을 받은 137명의 임직자들은 부족한 자신들을 충성스럽게 여겨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사신 귀한 경향교회를 위해 영광의 직분을 맡겨 주심에 감사하며 보리떡헌금의 많은 부분을 감당하였으며, 교회홈페이지 및 교적프로그램 업그레이드, 세미나실 천장 공사, 업무용 차량 4대를 헌물하고, 이날 임직식에 참석한 모든 성도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하였다. 모든 임직자들이 주님 앞에 가는 그날까지 땅에 떨어져 죽어 많은 열매를 맺는 한 알의 밀알처럼 자신의 맡은 직분에 지사충성하여 하나님의 구속사 운동에 크고 아름답게 쓰임 받고, 특히 경향의 2023년 희년맞이 5대 실천 목표를 위해 관제와 같이 부은바 될 수 있도록 성도들의 계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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