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부활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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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지난주일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다가 사흘 만에 부활 승리하신 2019년 부활절이었다.
금년에도 월 13일(수)부터 4월 21일(주)까지 총 40일 동안을 주님의 고난과 부활을 기억하며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는 주제로 ‘부활절맞이 40일 특별새벽기도운동’을 실시하였다. 특히 4월 14일(주) 주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날을 기념하는 종려주일을 시작으로 4월 20일(토)까지 고난주간을 지나며 새벽기도를 통해 주님의 수난을 묵상하고 교회의 기도제목과 세계선교를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그리고 개인의 기도제목을 위해 기도하였다. 또한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던 4월 19일 금요일 밤에는 예수 정사(釘死) 기념예배를 통해 다시 한 번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피 흘리시고 살이 찢기신 대속의 은혜를 기억하며 가슴 깊이 새겼다.
예수 정사(釘死) 기념예배는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사회와 할렐루야찬양대의 찬양, ‘유대인의 왕이라 하는 이를 내가 어떻게 하랴’(막 15:1-15)라는 제목의 설교, 성찬식, 권구석 장로의 헌금기도 및 감사헌금,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우리 주님께서 부활 승리하신 큰 기쁨의 날 부활주일에는 영아부에서 청장년부에 이르기까지 경향의 모든 성도들이 정성어린 예물을 준비하여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주님의 부활 승리를 기뻐하며 감사하였다. 특히 유초등부 주일학교는 오전 9시부터 제2성전에서 예배와 뮤지컬 등의 순서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부활의 기쁨을 나누었으며, 오후 3시부터는 영아·유아·유치부 어린이 및 새소식반 초청 부활절 대잔치 뮤지컬 관람을 통해 부활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별히 이날 석기현 담임목사님께서는 주일 낮 1, 2, 3부 예배에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 11:1-44)라는 제목의 부활메시지를 통해 ‘부활소망은 성도로 하여금 죽음의 절망을 이기게 하며, 성도의 구원신앙을 완성시켜 주고, 성도가 서로 위로하며 교제하게 한다.’고 설교하셨다. 그러므로 모든 성도들은 모일 때마다 부활의 소망을 함께 나누며,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는 그 약속대로 ‘반드시 속히’ 오실 주님을 ‘공중에서 영접’하고 영원토록 ‘항상 주와 함께 있을’ 그 날을 대망하며 서로에게 일깨워 주고 피차 위로하며 교통하고 격려함으로써 결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 가운데 ‘영생의 영광’을 꼭 함께 누리는 성도들이 되기를 뜨겁게 권면하며 축복하셨다. 부활절 낮 1, 2, 3부 예배 중에도 주님의 부활승리를 기뻐하고 감사하며 성찬예식을 거행하였다.
저녁 부활절 찬양예배는 김수만 목사의 사회, 김석찬 장로의 기도,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어린양에게 찬송과 영광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계 5:9-14)라는 제목의 설교와 축도, 시온·호산나·할렐루야 연합 찬양대<지휘:민에셀 선생 / 반주:이초아 선생(피아노) 장정은A 집사(오르간) / 오케스트라(바이올린 마성미 외 20명)>의 ‘I Am’(David T. Clydesdale)이라는 제목의 부활절 칸타타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부활의 큰 은혜를 함께 나누며 증인으로서의 사명을 되새겼다.
특히 칸타타 ‘I Am’ 안에 들어 있는 여러 가지 주옥같은 찬양들 중에 ‘영원의 부분’(민진아), ‘이 목자로 어린양이 되게 하소서’(최산호), ‘그는 누구일까-빌라도의 노래’(김종운), ‘마리아의 노래’(김윤지)에서는 네 명의 우리 교회 솔리스트들이 곡 중 솔로를 맡아 은혜를 더하였으며, 성도들은 더욱 깊어진 찬양대의 영감 넘치는 찬양을 통해 주님의 생애와 부활의 현장을 다시 한 번 온몸과 마음으로 느껴보며 부활이요 생명이신 주, 영존하시는 만왕의 왕이요 주의 주이신 거룩한 주, 전능하시고 영원한 성자 하나님이신 주님을 가슴에 새기며 성 삼위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그리스도의 부활과 다시 오심’을 땅 끝까지 전파하는 증인의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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