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어린이 새소식반 헌신예배(201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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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어린이 새소식반 헌신예배

경향어린이 새소식반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저녁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교육국장 박윤석 목사의 사회, 새소식반 부장 임성오 장로의 기도,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여호와와 사람들에게 은총을 더욱 받더라’(삼상 2:18-26)라는 제목의 설교와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특별순서로는 새소식반 봉사자들의 각각의 새소식반 소개와 성도들의 동참을 부탁하는 영상 상영, 현재 쌈지공원 새소식반과 꿈자람공원 새소식반 교사로 봉사하고 있으며 20여 년째 새소식반 교사로 봉사하고 있는 방화2교구 이영주 권사의 은혜로운 간증과 54개 새소식반 봉사자들로 구성된 새소식반 봉자자 연합찬양대의 헌신을 다짐하는 힘찬 찬양이 있었다.
담임목사님은, 새소식반은 어린이들을 단지 ‘부모에게 속한 자녀’로 머물지 않고 ‘하나님께 속한 자녀’로 만드는 교육기관이며, 또한 ‘사람에게 귀여움 받는 아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랑 받는 아이’로 키우는 교육기관이라고 설교하시며, 우리의 자녀들을 진정 ‘여호와 앞에서’ 자라는 아이로 키워서 ‘하늘에 계신 진짜 아버지’를 찾고 알고 교제하며 ‘하나님의 택하신 자녀’라는 진짜 호적을 갖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힘 있게 말씀하셨다. 또한 이번 봄학기에도 새소식반에 모이게 될 어린 생명들을 ‘여호와께 바쳐진 소중한 아이’, ‘여호와께 먼저 사랑을 받음으로써 사람에게도 사랑을 받는 아이’로 잘 가르치고 키움으로써 끝내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전인격자’로 만드는 모든 봉사자들과 학부모들이 되기를 축복하셨다.
이날 낮에 있었던 개강감사모임과 밤예배 시간에 있었던 헌신예배를 통해 다시 한 번 심기일전하여 하나님 앞에 헌신할 것을 다짐하며 힘차게 시작한 경향어린이 새소식반은 2019년 봄에 54개 지역에서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되었다. 새소식반을 위해 수고하고 봉사하는 150여 명의 봉사자들의 헌신을 통해 새소식반마다 믿는 자의 수가 날마다 늘어나며 풍성한 구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또한 어린이들로 말미암아 그 온 가정까지도 구원의 반열에 드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성도들의 관심과 기도, 동참과 후원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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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20 교회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