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사회 헌신예배(201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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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회 헌신예배

권사회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저녁예배 시간에 있었다. 회장 이태순 권사의 사회, 부회장 김순영 권사의 기도, 손광식 목사의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수 14:6-15)라는 제목의 설교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이 시간에는 먼저 기도하고 전도하며 찬양하고, 장례와 질병 등 어려운 일들을 만난 성도들을 심방하고 발인예배 때 찬양대로 봉사하는 등 권사회의 모임과 활동, 부서를 소개하는 영상 상영이 있었으며, 계속해서 모든 회원들에 앞장서서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권사회 임역원들의 특송, 그리고 권사회 찬양대가 아름답고 은혜로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손광식 목사는, 성도는 험난한 인생의 여정을 통과하는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변함없이 신뢰하며, 육신이 점점 쇠하는 가운데서도 자신에게 맡겨진 사명을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감당해야 한다고 하면서 모든 경향의 권사들과 성도들이 남은 평생 동안 하나님의 교회를 더욱 든든히 세우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가기를 권면하였다. 경향의 모든 성도들이 예배를 통해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특히 권사회원들은 담임목사님의 목회방침대로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교회의 어머니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하며 결단한 은혜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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