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9 경향 대학부S.F.C. 일일부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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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대학부S.F.C. 일일부흥회

경향 대학부S.F.C. 일일부흥회가 지난 2월 9일(토)에 있었다. 상임위원들은 오전부터 나와 기도하며 준비를 하였고, 본격적인 시작은 오후 12시 30분에 제3성전에 모여 제1부 프로그램인 노방전도를 나감으로써 시작되었다. 운동원들은 엘더별로 나가 추운 날씨에도 굴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도대가 교회로 돌아온 후 S.F.C. 송으로 신나게 하나님을 찬양한 후 오후 2시 30분부터 2부 예배가 시작되었다. 대학부S.F.C. 위원장 김민우 운동원의 사회, 여부위원장 이보은 운동원의 강령 제창, 제46대 대학부S.F.C. 위원장을 역임한 정용훈 전도사의 기도, 샬롬중창단의 특송이 있었으며, 주강사 신승욱 목사(제네바신학대학원 교수)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고전 1:1-9)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하며 신실하신 하나님만 끝까지 의지하는 대학부 운동원들이 다 될 것을 권면하였다. 계속해서 회계 이경향 운동원의 헌금 기도 후 감사의 예물을 드리고, 총무 이상원 운동원의 광고 후 신승욱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3부 순서로 코이노니아가 진행되었는데 대학부S.F.C. 친교부의 재치 있는 오프닝을 시작으로 새 친구와 장결자, 군입대자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우성체육관으로 이동해 학번 대항 체육대회를 진행하였다. 사전 게임으로 팔씨름을 진행한 후 남·여 축구, 남자 농구 경기가 있었다. 18학번·19학번 연합 팀의 우승으로 체육대회를 마무리하고 맛있는 치킨과 피자를 먹으며 학번별로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번 일일부흥회에는 10명의 새친구와 장결자를 포함한 약 140명의 대학부S.F.C. 운동원들이 참석하였다. 은혜가 넘치는 말씀과 기도,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영적으로 양적으로 풍성한 시간 가운데 2019년 새 학기에도 세상에 나아가 빛과 소금이 되며, 오직 푯대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S.F.C. 운동원들이 될 것을 다짐한 시간이었다. 부흥회를 통해 받은 은혜로 모든 경향의 대학부S.F.C. 운동원들이 새 학기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학업충실, 교회봉사, 친구전도의 열매를 풍성히 거둘 수 있도록 성도들의 많은 격려와 기도를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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