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3 별들의학교 후원회 헌신예배

More videos
38
Views
   

별들의학교 후원회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밤 예배 시간에 있었다. 후원회 부회장 손진모 장로의 사회, 총무 나근중 장로의 기도, 대학부 S.F.C. 찬양대의 찬양, 제네바신학대학원 교수인 별들의학교 담당 신승욱 목사의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계 1:9-20)라는 제목의 설교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특별순서로는 먼저 경향어린이찬양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유년2부 현시온 어린이의 특송과 2019년 별들의학교 후원회 임역원들의 헌신을 다짐하는 특송, 그리고 이고은, 규민 별님의 엄마인 여의도교구 김현지 집사의 은혜로운 간증이 있었다. 신승욱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또한 교회 지도자들을 반드시 위로하심으로 구속사 운동을 펼쳐나가시며 시대마다 별들을 준비시켜 그 오른손에 잡고 구속사를 이끌어오셨다고 설교하며, 그러므로 별이 없는 교회나 교단의 미래는 없으며 별이 없는 신학교운동이나 선교운동이 있을 수 없다고 설교하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펼쳐 나가시는 별들의 운동에 온 성도들이 기도하고 동참할 것을 간절히 권면하였다. 예배를 통해 모든 경향의 별님들과 성도들은 새해에도 경향의 별들의학교후원회는 물론 경향선교회와 제네바신학대학원후원회 등 경향의 3대 후원회의 회원이 되어 하나님의 구속사 운동에 최선을 다해 동참하고 헌신함으로써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며 경향의 영적 지경을 넓혀가는 귀한 축복의 사명에 쓰임 받기를 기도하였다.

구글+ 포토앨범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