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8-30 제35회 전국S.F.C. 알돌수련회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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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전국S.F.C. 알돌수련회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제35회 전국S.F.C. 알돌수련회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지난 1월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행 20:28)라는 주제로 속초 켄싱턴 리조트 설악비치에서 전국U.S.F.C. 운동원들 90여 명과 선배, 교역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첫째 날 전국S.F.C. 간사 손광식 목사의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골 1:24-29)는 설교로 개회예배를 드리고 간단한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가짐으로 시작된 금번 제35회 전국S.F.C. 알돌수련회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주강사 김주원 목사는 ‘예수님만 따라가는 교회’(계 11:1-13), ‘예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교회’(사 62:6-7), ‘예수님으로만 위로받는 교회’(마 2:17-18)라는 제목으로 아침, 저녁예배 때 말씀을 선포하였다. 저녁 예배 후에는 손광식 목사의 인도로 기도회 시간을 가지며 교회의 머리 되신 하나님께 감사와 간구의 기도를 하였다. 매 식사 때마다 함께 요리하며 화목한 시간을 가졌고, 새내기 19학번 운동원들을 위한 특강으로 장지성 목사의 ‘S.F.C. 캐슬’이 있었으며, 학원지구 위원들은 지체별로 모여 특강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각 학원지구의 단합과 친교를 위한 즐거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으며, 대회 중에 학원지구총회가 있었다. 특별히 둘째 날 저녁에는 학원지구별로 캠퍼스 모임의 활성화와 학원 복음화에 대해 논의하고 그 내용을 발표함으로써 전도의 사명을 되새기고 다짐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셋째 날인 30일(수) 오전, 이인수 목사(동서남북교회 담임)의 ‘손에 쟁기를 잡은 교회’(눅 9:57-62)라는 제목의 설교로 폐회예배를 드림으로 제35회 전국S.F.C. 알돌수련회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마쳤다. S.F.C. 운동원들이 교회와 캠퍼스로 돌아가서도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지교회에 충성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기도를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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