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7 경향교사헌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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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교사 헌신예배

경향 교사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밤 예배 시간에 있었다. 교육국장 박윤석 목사의 사회, 초등1부 부장 남성우 장로의 기도, 동서남북교회를 담임하는 이인수 목사의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요 21:1-19)라는 제목의 설교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이날 특별순서로는 제6회 성경캠프에 참석했던 어린이들과 교사들의 은혜롭고 힘찬 특송이 있었으며, 2018년도에 교육국과 S.F.C.국에서 진행된 부흥회와 성경캠프, 천국잔치, 여름성경학교 및 샛별합창단과 문화교실 발표회, 성탄찬양예배 등등을 소개하며 주일학교와 S.F.C.의 예배와 행사들을 홍보하는 영상 상영이 있었다. 계속해서 경향 교사 연합 찬양대가 헌신을 다짐하는 힘찬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이날 이인수 목사는 설교를 통해 시몬 베드로에게 주님의 양을 치기를 원하셨던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들에게 주님의 양을 치기를 원하신다고 하시며 교사와 성도들은 ① 사명을 망각하지 말아야 하며, ② 그 누구보다도 주님을 사랑해야 하며, ③ 청지기 사명을 감당해야 하며, ④ 끝까지 예수님을 따라가며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뜨겁게 설교하며, 모든 경향의 교사들과 성도들이 바로 이런 충성스러운 자들이 다 되어 베드로처럼 최후의 순간까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간절히 권면하였다. 2019년에도 주일학교 영아·유아·유치·유년·초등부와 중·고 S.F.C.에서 각각 교사로 수고하고 있는 경향의 모든 교사들이 맡겨진 영광의 사명에 충성을 다하고, 귀한 어린 영혼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오직 말씀과 기도와 믿음으로 잘 양육하고 인도하여 하늘나라의 일꾼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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