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5-18 제64회 전국S.F.C. 동기수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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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전국S.F.C. 동기수양회

제64회 전국S.F.C. 동기수양회가 지난 1월 15일(화)부터 18일(금)까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라’(수 1:5)는 주제로 제네바신학대학원에서 있었다. 이번 동기수양회에는 제신노회 산하의 전국 중·고·대 S.F.C. 운동원들 350여 명과 교사 및 성도들, 교역자 등 총 450여 명이 은혜의 자리에 참석하였다.
첫째 날 전국S.F.C. 간사 손광식 목사의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16-20)는 설교로 개회예배를 드리고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가짐으로 시작된 금번 제64회 전국S.F.C. 동기수양회에서 주강사 홍지훈 목사(서머나교회 담임)는 ‘야곱과 함께하신 하나님-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창 28:10-22)(첫째 날 저녁), ‘내가 내 일을 진술하기 전에는 먹지 아니하겠나이다’(창 24:28-56)(둘째 날 아침), ‘바울과 함께하신 하나님-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행 18:1-11)(둘째 날 저녁), ‘너는 천만인의 어머니가 될지어다’(창 24:57-67)(셋째 날 아침), ‘여호수아와 함께하신 하나님-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수 1:1-9)(셋째 날 저녁)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였다. 저녁 예배 후에는 손광식 목사의 인도로 기도회 시간을 가지며 늘 함께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간구를 올려 드렸다.
운동원들을 위한 특강으로는 창원시민교회 S.F.C. 담당 김수웅 목사의 ‘S.F.C.의 시간관리’, 경향교회 부목사 정원재 목사의 ‘S.F.C.의 문화중독 탈출기’가 있었으며, 손광식 목사의 중등부 1학년을 위한 ‘S.F.C.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의 유익한 특강도 이어졌다. 이외에도 실내외에서 진행된 코이노니아를 위한 여러 가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풍성한 대회가 계속되었으며, 대회가 무르익을수록 점점 더 커지는 운동원들의 아멘 소리와 찬양소리가 대회 기간 내내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풍성했는지를 느끼게 해 주었다. 수양회에 참석한 전국의 S.F.C. 운동원들이 모두 함께 전도의 사명을 재확인하고, 서로 교제하고 축복하는 은혜의 잔치였다. 특별히 셋째 날 저녁에는 운동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지교회별 S.F.C. 선배들과 교사들이 준비해 온 간식을 먹으며 수양회에서 받은 은혜를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모든 일정 후에는 전국S.F.C. 정기대회가 진행되어 2019년 전국S.F.C. 상임위원 <위원장:오장희(경향) / 남부위원장:조예일(경향) / 여부위원장:이예진(경향) / 행정총무:서정원(경향) / 행정부총무:오두희(경향) / 학원총무:김소현(경향) / 학원부총무:정성철(창원시민) / 서기:김나라(경향) / 부서기:방경은(상록)·김아현(경향) / 회계:이예은(경향) / 부회계:김성현(경향)>을 선출하였으며, 넷째 날인 18일(금) 오전, 제신노회 교육부 서기 김주원 목사의 ‘사실(Fact), 진실(Truth), 현실(Reality)’(롬 6:11-14)이라는 설교로 폐회예배를 드림으로써 제64회 전국S.F.C. 동기수양회를 마쳤다. S.F.C. 운동원들이 가정과 교회와 캠퍼스로 돌아가서도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하나님만을 의지하여 승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기도를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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