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0 여전도회 연합회 헌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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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도회 연합회 헌신예배

여전도회 연합회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밤 예배 시간에 있었다. 연합회 회장 장계숙 권사의 사회, 부회장 정정원 권사의 기도, 제네바신학대학원 교수인 김대희 목사의 ‘벗고자 함이 아니요 덧입고자 함’(고후 5:1-5)이라는 제목의 설교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특별순서로는 먼저 전국여전도회 임역원들의 특송과 2019년에 앞장서서 각 여전도회를 섬길 제1-71여전도회 회장단과 연합회 임역원들의 헌신을 다짐하는 뜨거운 특송이 있었으며, 여전도회 연합찬양대가 힘차고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김대희 목사는 설교를 통해 ‘성도는 예수의 옷을 덧입음으로써 더 이상 수치를 당하지 않는 구원인이며, 현재 예수의 옷을 덧입고 살아가면서 종말에 완전히 덧입을 것을 고대하는 소망인’이라고 하였다. 또한 우리 모든 성도들은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에 아름다운 예복을 입고 신랑 되신 예수님과 만나 영원한 혼인잔치에 참여할 것이므로, 그 영광의 날을 고대하면서 그리스도를 옷 입고 신실하고 충성스럽게 매일매일 순간순간마다 오직 푯대를 향하여 쉼 없이 달려가는 경향교회 모든 여전도회 회원들과 성도들이 될 것을 권면하며 축복하였다.
경향의 모든 여전도회 회원들과 성도들은 지금까지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2019년 한 해 동안도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이루는 하나의 지체로서 더욱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를 위해 기도하기를 다짐하였으며, 특별히 다음 날부터 진행될 제28회 전국여전도회수련회의 강사목사님을 위해, 많이 참석하여 은혜 받기 위해, 좋은 날씨와 교통편의 안전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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