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2 유년·초등부 주일학교 성경캠프 참가자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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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초등부 주일학교 성경캠프 참가자 소감문

 

초등1부 김도현
나는 이제 6학년이 되어서 마지막 성경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의젓한 모습을 보여야겠다고 다짐했다. 예배도 프로그램도 열심히 했는데, 찬스권을 못 얻어서 조금 아쉬웠다. 특별히 첫째 날 저녁 예배 사회를 보게 되었는데, 무척 떨려서 앞을 잘 볼 수가 없었다. 그래도 새로운 경험이었고 나중에 커서 목사가 되어 사회를 볼 때에는 좀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했다. 2019년에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처럼 하나님 말씀에 늘 순종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

 

초등1부 김서진
성경캠프에 참가하기 전부터 6학년으로서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다짐을 계속했다. 그런 마음을 하나님은 아셨던 것 같다. 찬양시간, 예배시간, 많은 프로그램을 통해 하나님이 선택하신 아브라함을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셨다. 지금도 계속해서 실수하는 나에게, 구원해 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주셔서 감사를 드린다.

 

 

초등1부 김지호
나는 성경캠프를 가기 전 가방을 챙길 때 누구랑 같은 조가 될까 궁금했다. 버스를 타고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에 도착하니 기분이 설레었다. 도착해서 족장님을 찾는 게임을 했는데 힌트를 보니 ‘셀카를 잘 찍는다.’라고 쓰여 있었다. 누구인지 몰랐다. 몇 개의 힌트를 더 보고는 족장님을 찾을 수 있었다. 재미있었다. 둘째 날에는 찬양시간이 많았는데 그 중 ‘쿰바야’와 ‘너와 나의 모습이’라는 찬양이 가장 신나고 재미있었다. 설교시간에 아브라함이 이삭을 하나님께 바치려고 했다는 것을 듣고 아브라함의 믿음이 정말 크다고 생각했다. 나도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잘 믿고 따를 것이다.

 

초등1부 최성광
이번 성경캠프는 나의 초등부 마지막 캠프였다.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 제네바신학대학원으로 갔다. 1조 부조장의 일은 힘이 들었지만 참고 열심히 했더니 보람도 있었고 또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예배시간 말씀 중에 진정한 리더는 푯대를 향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목표를 향해 앞장서서 달려 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을 기억하고 2019년도를 진정한 리더답게 모범을 보이며 지내야겠다고 결심했다.

 

초등2부 김예찬
제6회 성경캠프는 나에게 마지막 캠프이다. 벌써 6번째 캠프라니…. 참 시간이 빠른 것 같다. 1, 2, 3학년 때는 뭔지 모르고 지나갔고 이제 좀 알려고 하니까 벌써 6학년이 되었다. 작년까진 6학년 형, 누나들이 예배위원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와는 거리가 먼 일로 생각했었는데 어느새 내가 6학년이 되어서 예배위원으로 서 있었다. 나는 이번에 대표로 성경봉독을 하게 되어 연습을 하고 올라갔는데도 여전히 사람들 앞에 서는 일은 떨리는 일이었다. 그래도 좋았다. 3일간의 캠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으로는 RC카 경주와 예배 후 친구들과 밤늦게까지 놀았던 일이다. 아직은 몇 번 더 오고 싶은데 마지막이라서 아쉽다. 그래서 제일 기억에 남는 캠프가 될 것 같다.

 

초등2부 이서율
2019년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제네바신학대학원으로 성경캠프를 다녀왔다. 우리는 성경캠프에서 2박 3일간 예배, 성경공부, 찬양과 여러 가지 코스 프로그램으로 아브라함의 믿음을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친구들과 조장선생님이 한 조가 되어 강도사님, 전도사님과 진행부 선생님들께서 준비해 주신 프로그램을 할 때는 경쟁도 하고 응원도 하며 즐거운 시간이었다. 그리고 찬양시간을 통하여 하나님만을 생각하며 찬양하는 시간이 정말 좋았다. 또 예배시간에 박윤석 목사님을 통한 말씀은 감명 깊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택하셔서 고향을 떠나라 하셨고 자손의 복도 약속해 주셨다. 아브라함은 순종하였고 때로는 실수도 범하였지만 하나님은 약속대로 이삭을 주셨다. 또 하나님은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 하셨고 아브라함은 순종하였다. 그래서 결국 예비해 두신 숫양으로 제사를 드리게 하셨다. 나는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은 참으로 선하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하신 약속을 꼭 지키신다는 것을 명심하게 되었다. 이렇게 성경캠프를 통하여서 우리들의 믿음을 성장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성경캠프를 통하여 배운 아브라함처럼 믿음을 더욱 굳건하게 해서,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는 우리들이 되길 바란다.

 

초등2부 정지호
성경캠프를 1년 만에 가는 것이어서 내가 어떻게 활동했는지 조금밖에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러나 막상 출발하기 전 버스를 타니 무척 설레었다. 제네바신학대학원에 도착해서 성경캠프를 즐기는 일정 중에 부족별 레이스가 있었다. ‘믿음의 경주’라는 말대로 팀원들을 믿고 서로 협력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됐던 것 같다. 다음 년도에도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일정이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목사님의 말씀, 축복기도를 통해 아브라함을 더 알고 하나님이 은혜를 받게 해 주셔서 감사했다. 마지막으로 성경캠프를 마무리하며 수고하신 조장 선생님, 그리고 프로그램들을 준비하신 전도사님, 진행부팀, 말씀으로 은혜 받게 해 주신 목사님에게 또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고, 식사준비, 예배준비 등을 맡은 팀에게도 고마웠다. 이러한 성경캠프에 많은 친구들이 와서 신앙심을 더욱 기르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

 

초등2부 정지훈
내가 처음에 성경캠프에 갈 때는 방학이라서 집에서 쉬고 싶고 오고 가는데 멀미도 할 것 같아서 갈 마음을 잡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성경캠프에 가보니 재미있는 게임과 프로그램도 아주 많고, 박윤석 목사님의 말씀 덕분에 은혜도 많이 받을 수 있었다. 프로그램 중에 부족별 레이스가 아주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평소에도 RC카에 관심이 많았는데 교회에서 믿음의 경주라는 주제를 갖고 참여하니 더 흥미로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돌아올 때는 이번 성경캠프를 통해 아주 많은 경험을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얻은 하나님의 은혜를 다른 친구들에게도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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