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1 송구영신예배

More videos
99
Views
   

2018 ⇒ 2019 송구영신예배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노라!(빌 3:14)

 

2018년을 보내고 2019년을 맞이하는 ‘2018 ⇒ 2019 송구영신예배’가 12월 31일(월) 밤 11시에 경향교회당에서 있었다. 제1, 2성전을 가득 채운 경향의 성도들은 온 가족이 한자리에 앉아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새해 첫 시간을 하나님의 집에서 시작하였다. 예배는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사회와 할렐루야찬양대의 찬양,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노라’(빌 3:14)는 제목의 설교, 성찬식, 경향인의 청지기 서원, 2018송구 2019영신, 남성우 장로의 헌금기도 및 솔리스트 박미화 집사의 특송과 새해 첫 감사와 서원의 헌금, 신년하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 순서로 진행되었다. 석기현 담임목사님은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노라’(빌 3:14)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우리의 신앙 경주의 출발선은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얻는 중생’이며, 그 결승점은 ‘예수님께로부터 받을 영광의 상급’이고, 그 신앙 경주의 과정은 ‘예수님의 몸 된 교회 중심의 지사충성’이라고 말씀하셨다. 특히 ‘산성과 요새’ 같은 우리 경향교회가 ‘Y-4’가 된 ‘희년’만 바라보면서 ‘계속 전진’할 때에 ‘뒤에 있는 것’을 되돌아보면서 만족하거나 방심에 빠지지 말고 오직 ‘앞에 있는 푯대’를 향해 계속, 더 힘을 짜내서, 더 빨리 전진하자고 소리 높여 권면하셨다. 또한 이제 그 ‘푯대’는 지척에 보일 정도로 가까이 다가왔다고 격려하시며, 지금까지 단 한순간도 뒤돌아보거나 좌우로 치우치거나 제자리에 서지 않고 계속 달려왔던 그대로 2019년 새해에도 오직 ‘푯대’만을 향해 달려감’으로써, 저 ‘기쁨과 즐거움과 희락의 해’의 결승테이프를 함께 끊는 모든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하셨다. 경향의 성도들은 2019년 새해 표어처럼 오직 푯대를 향하여 달리되 예수님을 믿는 믿음에서 힘차게 출발하여 결승점인 예수님께로부터 받을 영광의 상급을 향하여 예수님의 몸 된 교회 중심의 삶을 살며 죽도록 충성할 것을 다짐하고, 경향교회를 더욱 아름답게 세우며 하나님의 구속사 운동에 더욱 멋지게 쓰임 받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하며 힘차게 2019년 새해를 시작하였다.

Sorry:
- Please recheck your ID(s).
- If you are showing a private album, check that the "Retrieve Photos From" option is set to "User's Private Album" and that the Authorization Key is correct.

구글+ 포토앨범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