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8 사랑의 이웃돕기 제17회 송년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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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익숙한 찬양과 뮤지컬 테마곡들의 다양한 리듬 속에

사랑의 이웃돕기 열일곱 번째 송년음악회 성황

사랑의 이웃돕기 열일곱 번째 송년음악회가 지난 12월 8일(토) 저녁 7시부터 많은 성도들이 함께한 가운데 큰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다. 윤미라 집사의 낭랑한 오프닝 멘트로 그 문을 연 금번 열일곱 번째 사랑의 이웃돕기 송년음악회는 초청된 음악가들과 경향 안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하는 음악 전공 성도들을 중심으로 1부는 유명 뮤지컬 속에 나오는 우리에게 익숙한 노래들을, 2부는 은혜로운 찬양, 유명 오페라의 노래들로 구성되어 친근하면서도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져 함께한 성도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첫 무대는 샛별합창단(지휘 민에셀 선생, 반주 이초아 선생) 어린이들이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선생님 역의 메조소프라노 조예선 선생과 함께 신나고 경쾌하게 ‘사운드 오브 뮤직’에 나오는 ‘도레미송’을 불러 성도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계속해서 소프라노 문혜연 집사의 ‘Think of me’(오페라의 유령 중)와 메조소프라노 신현선 교수와 바리톤 양준모 교수의 ‘All I ask of you’(오페라의 유령 중)가 성도들의 박수 속에 이어졌으며 소프라노 박미화 집사의 ‘Nella Fantasia’(영화 미션 중), 신현선 교수의 ‘사랑의 찬가’(M. Monnot), 양준모 교수의 ‘The impossible dream’(맨 오브 라만차 중), 박미화 집사와 테너 지명훈 교수의 ‘Tonight’(웨스트사이드 스토리 중), 신현선 교수의 ‘살짜기 옵서예’(살짜기 옵서예 중)가 이어졌다. 그리고 남성중창단인 킹스웨이중창단(단장 신철우 장로, 지도 최산호 장립집사, 반주 유희정 집사)의 뮤지컬 ‘영웅’의 엑기스라 할 수 있는 ‘단지동맹&장부가’가 성도들의 큰 호응 속에 공연되며 송년음악회 1부 무대를 마쳤다.
인터미션 후 2부에서는 소프라노 문혜연 집사의 ‘Alleluja’(모차르트의 Exsultate jubilate 중), 조예선 선생과 소프라노 김지수 선생의 ‘S’io non moro a questi accenti’(모차르트의 이도메네오 중), 박미화 집사의 ‘인형의 노래’(호프만의 이야기 중)와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유상렬), 지명훈 교수의 ‘Nessun Dorma’(푸치니의 투란도트 중)와 ‘오 거룩한 밤’(A. Adams), 신현선 교수의 ‘Habanera’(비제의 카르멘 중), 양준모 교수의 ‘Votre toast, je peux vous le rendre’(비제의 카르멘 중)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나운영)가 계속해서 성도들을 행복하고 황홀한 음악의 세계로 인도하였다. 이후 출연진이 다함께 나와 관중들과 함께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제창한 후 담임목사님은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올려 드리며, 경향의 보배 같은 모든 출연팀과 초대에 응해 준 특별 게스트들은 물론 반주자와 사회자와 방송팀, 조명팀, 무대장치 팀 등 스태프들에게도 감사를 전하시며, 위하여 축복기도를 해 주심으로 제17회 송년음악회의 모든 프로그램을 마쳤다.
해마다 높아지는 기대 가운데 그 기대를 뛰어넘는 출연자들의 공연을 통해 성도들은 감동 속에 한해를 지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교회 밖 세상은 항상 복잡하고 혼란스러웠지만 그 가운데서도 언제나 감사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또 가슴 설렘으로 새해를 준비하는 성탄의 계절 12월에 첫 번째로 진행된 큰 행사인 송년음악회를 통해 다시 한 번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끝없는 사랑을 기억하며 이웃을 향해 주님의 사랑을 전한 아름답고 따뜻한 송년음악회였다. 매년 그랬듯이 금년에도 송년음악회 티켓판매와 경향인의 기업들의 찬조로 모아진 사랑의 성금은 교회 안의 어려운 이웃 100가정에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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