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7 대학부 S.F.C. ‘2018 샬롬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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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부 S.F.C. ‘2018 샬롬의 날’

대학부 S.F.C.(손광식 목사, 박미진 전도사 담당)가 한 해를 결산하고, 새친구와 장결자를 초청하여 회복시키며, 대학부에 올라오게 될 19학번 새내기를 환영하는 축제인 ‘2018 샬롬의 날’이 지난 11월 17일(토)에 제3성전에서 ‘구별’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먼저 1부 예배는 김석찬 부장장로의 기도, 샬롬중창단의 특송, 손광식 목사의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단 3:8-30)라는 제목의 말씀으로 진행되었다. 예배 후에는 2부 진행된 코이노니아 시간에는 새친구 환영과 샬롬의 날에 맞춰 휴가를 나온 군입대자들을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019년에 새롭게 대학부로 올라올 19학번 새내기들을 인터뷰하며 환영하고 축하하였고, 각 학번별로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온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다. 15학번은 새빛식을 받은 후 구별된 삶을 살아가기 시작하는 권오석 운동원의 이야기를, 16학번은 워십과 블랙라이트를, 17학번은 아라비안나이트를 주제인 ‘구별’에 맞게 각색한 공연을, 18학번은 경향선교원을 콘셉트로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어서 14학번은 밴드와 재치 있는 인터뷰와 합창을, 13학번 이상은 최고 학번답게 대학부를 떠나며 후배들에게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자신의 경험을 녹여 낸 감동적인 무대를 통해 전달했다. 각 학번이 매년 더욱더 넘치는 감동과 재미를 주는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한 해 동안 함께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자신의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공연을 마친 후에는 3부 순서인 리셉션을 위해 식당으로 이동하여, 맛있는 치킨과 피자를 먹으며 경품추첨과 학번별 시상을 하고 학번별로 사진촬영을 하며 즐거운 교제를 나눈 뒤 해산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새친구 2명과 장결자 5명을 포함해 총 160명이 참석하여 한 해를 결산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2018 샬롬의 날’을 위해 기도와 물질로 아낌없이 후원해 준 담임목사님과 김석찬 부장장로, 강호남 부감집사 및 모든 교역자들과 성도들께 감사드린다. ‘2018 샬롬의 날’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19학번 새내기들의 정착과 앞으로 다가올 2019년 대학부의 모든 여정을 위해 성도들의 계속적인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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