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1 경향어린이선교원 헌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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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어린이선교원 헌신예배

경향어린이선교원 헌신예배가 11월 11일 저녁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교육국장 박윤석 목사의 사회, 유치2부 부장 나근중 장로의 기도, 대학부 S.F.C. 찬양대의 찬양,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부를 것임이니라’(창 21:3-13)는 제목의 설교와 축도로 진행되었다. 담임목사님께서는 설교를 통해 우리의 자녀가 우리 몸에서 태어났다고 자동적으로 영원한 내 자식이 되는 것은 아님을 기억하면서, 무엇보다도 내 자식이 하나님의 택함을 입은 ‘언약의 반열’에서 떨어지지 아니하도록 교회중심으로 성경 말씀과 기도의 신앙교육을 통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언약의 후손으로 키움으로써, 실로 자랑스럽고 멋진 아들딸들을 인하여 평생 웃음을 짓고 영원한 기쁨을 누리는 모든 교사들과 부모들이 되기를 권면하며 축복하셨다. 설교 후에는 경향어린이선교원 원아들이 준비한 여러 가지 특별순서들이 있었다. 먼저 4세 어린이들의 꽃볼 율동 ‘하나님 우리나라’(지도: 허영재, 이지영 교사)가 앙증스럽게 펼쳐졌다. 계속해서 5세 어린이들의 링을 이용한 율동인 ‘리턴’(지도: 송성인, 유채린 교사), 6세 어린이들의 워십 ‘날 보내주소서’(지도: 정보경, 최세연 교사), 7세 어린이들의 봉과 수술을 이용한 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지도: 위선미 교사) 공연이 멋지게 이어졌다. 특별히 7세 어린이들의 봉수술 춤은 원아들과 함께 14명의 7세 원아 학부모가 나와 함께 춤을 추고 구호를 외치며 공연하여 더욱 뜻 깊은 순서가 되었다. 특별히 금년에는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싶어요’, ‘주일엔 온전히 하나님께 예배드려요’, ‘예배하고 찬양하고 전도해요’ 등의 내용들을 테마로 한 짧은 영상을 연출하여 순서 사이에 상영하여 간결하면서도 더욱 강렬하게 선교원의 교육내용과 타 교육기관과 구별되는 신앙교육의 특성들을 알려주어 성도들로 하여금 더욱 선교원을 위해 기도하고 홍보해야 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하였다. “우리는 구별된 하나님 자녀”, “간절히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양해요.”, “영차, 영차, 영차!”라는 깜찍하고 사랑스럽고, 듬직한 어린이들의 구호 제창을 끝으로 성도들에게 감동과 여운을 주며 모든 순서를 마무리한 금번 헌신예배를 통해 성도들은 벌써 2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경향어린이선교원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깊이 느끼며 선교원을 위해 기도로 후원할 것을 결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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