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4 경향복지재단 성민종합사회복지관 및 장군봉어린이집 헌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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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복지재단 성민종합사회복지관 및 장군봉어린이집 헌신예배

경향복지재단 성민종합사회복지관 및 장군봉어린이집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저녁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관장 석기성 장로의 사회, 송근성 장로의 기도, 장지성 목사의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하라’(레 19:9-18)는 제목의 설교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예배 중 특별순서로는 먼저 경향복지재단 성민종합사회복지관의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소개하고 후원과 기도에 감사하며 계속적인 후원을 부탁하는 영상상영이 있었다. 계속해서 경향복지재단 모든 직원들이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으며, 중·고등부 S.F.C. 연합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이 있었다. 하나님의 한결같은 은총과 사랑 가운데 금년에 설립 제23주년을 맞이한 성민복지관과 장군봉어린이집은 우리 교회 이웃사랑실천의 장이다. 먼저 성민종합사회복지관의 모든 직원들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바탕으로 이웃을 향해 사랑의 손을 내밀어 생명과 사랑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따뜻하고 밝은 에너지를 전하며, 이웃이 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주민이 가치 있는 삶을 누리며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라는 비전과 ‘주민의 힘을 믿고 지지하며, 서로 배우고 어울리는 장’을 만드는 미션을 실천하며 저소득층 아동들과 청소년, 주부, 노인들을 위한 여러 가지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1995년 10월 5일에 서울시 최초 장애아전담어린이집으로 출발한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이 2018년 2월 28일로 23년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고 2018년 3월 경향복지재단이 관악구로부터 인가받아 ‘구립’(區立) 어린이집으로서 새 출발을 한 ‘구립장군봉어린이집’은 장애영유아와 비장애 영유아의 완전통합교육의 장이다.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장애영유아와 비장애영유아에게 다양한 형태의 통합교육을 제공하여 사회적·윤리적·교육적으로 안정된 통합보육 모델을 제공함으로써 사회성 발달을 도모하고, 영유아들이 편견 없이 더불어 생활할 수 있는 사회구성원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어 그 첫해를 은혜 가운데 잘 보내고 있다. 스물세 살 청년의 시기를 지나고 있는 경향복지재단 성민종합사회복지관과 새롭게 발걸음을 뗀 장군봉어린이집이 앞으로도 경향의 이웃사랑 실천기관으로서의 사명을 더욱 활발하고 멋지게 감당할 수 있도록 계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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