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9 Y-5, 2023 경향 희년(禧年)을 향하여!!! 즐거운 화합과 교제, 하나님께 영광! 제12회 경향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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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5, 2023 경향 희년(禧年)을 향하여!!!
즐거운 화합과 교제, 하나님께 영광! 제12회 경향올림픽!!

경향교회 설립 제45주년 및 희년 Y-5를 감사하며 1,300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한 신나는 경향올림픽 한마당이 지난 10월 9일(화) 오전 10시부터 경향학원 운동장에서 있었다.
금번 경향올림픽은 전 교구를 ‘희년맞이 5대 비전’ 중 이미 성취된 ‘제네바신학대학원 인가’를 빼고 보리떡완결팀(여의도, 영등포, 김포, 동·서·남·북서울교구), 수도권벨트화팀(등촌, 양천교구), 북한선교팀(화곡, 염창교구), 강서복지팀(발산, 방화, 공항, 마곡, 가양교구)의 4개 팀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특히 금번 제12회 경향올림픽은 사전행사(희년맞이 사행시 짓기 및 포토존 사진 찍기, 축구, 샛별합창단 및 문화교실 발표회)와 올림픽 당일행사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 9월 30일(주) 예선 경기를 거쳐 결선에 올라온 보리떡완결팀과 강서복지팀은 10월 7일(주) 진행된 결승경기를 치러 2:0으로 보리떡완결팀이 승리하였다.
드디어 대망의 제12회 경향올림픽이 열린 지난 10월 9일(화), 삼삼오오 도착한 성도들이 각 팀별로 정해진 자리를 찾아 착석한 가운데 먼저 오전 10시10분부터 개회식이 있었다. 대회기와 각 팀을 상징하는 기를 앞세워 보리떡완결팀, 강서복지팀, 수도권벨트화팀, 북한선교팀 순서로 입장하여 사열한 뒤, 정원재 목사의 사회, 남전도회 연합회장 이성우 장로의 기도,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개회선언, 선수대표(이성우 장로 가족) 선서, 사회자의 행사안내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담임목사님의 개회선언 후에는 하늘을 향해 쏘아 올린 에어샷과 수천개의 각 팀색 풍선이 장관을 이루며 맑게 갠 가을하늘을 수놓았다. 계속해서 제67여전도회 회원들의 ‘희년을 준비해’라는 신나는 특별공연이 있은 후 대학부 S.F.C. 조요셉 외 5명의 운동원들의 인도에 따라 몸풀기 체조를 한 뒤 각 팀별로 행진하여 응원석에 착석하였다. 이후 운동장 안에서는 ‘팀별 제기차기 왕 뽑기’, ‘팀별 훌라후프 왕 뽑기’, ‘팀별 팔씨름 왕 뽑기’, ‘팀별 피칭다트 왕 뽑기’ 등 코스별 개인전이 펼쳐졌다. 점심식사 후에는 경향교회 제45주년과 희년 Y-5를 의미하는 주일학교 어린이 45명과 어른 5명이 펼치는 45:5 축구 이벤트가 벌어졌다. 어른 선수 한 명을 십여 명의 어린이가 떼를 지어 마크하는 이색풍경을 연출한 45:5 축구 이벤트에서는 4:1로 경향의 미래인 어린이팀이 승리하였다.
유성수 장립 집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명랑운동회에서는 팀별응원전, 패스패스, 시너지점프, 안전파도타기, 에어기차릴레이, 신발컬링, 하늘높이슛, 단체줄넘기, 6인3각 릴레이경기, 바구니쌓기,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의 게임이 계속되어 각 팀별로 점수를 쌓았다.
운동장 안에서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각 지역에서는 팀마다 독창적이고 기발한 응원도구들을 동원한 뜨거운 응원열전이 펼쳐졌으며, 경연을 통해 더욱 열띤 올림픽이 되었다. 교구별로 준비한 먹거리 또한 풍성하여 더 즐거운 잔치가 되었으며 경복여고와 경복비즈고 앞마당에서는 주일학교 어린이들은 위한 놀이존(티볼야구, 축구, 베이블레이, 양궁, 다트)과 이벤트존(페이스페인팅, 풍선만들기 및 에코백·호루라기·바람개비 만들기, 캘리그라피), 그리고 먹거리존이 설치, 운영되었다. 또한 이벤트존에는 ‘제7회 한국예술문화명인’으로 선정되기도한 서예가로 활동 중인 동산 박성완 장립집사가 직접 성도들의 가훈을 정성껏 써 주었다.
오후 4시, 열화와 같은 각 팀의 응원을 받으며 진행된 이어달리기를 마지막으로 모든 경기를 마친 성도들은 자리를 깨끗이 정리하고, 팀별로 본부석 앞에 모여 폐회식을 거행하였다. 폐회식 시간에는 경품추첨 및 시상식이 있었는데, 특히 올림픽 사전행사로 진행된 ‘사행시 짓기’에서 입상한 다섯 편의 우수작들을 시상(교회보 15페이지 참고)하고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기도와 폐회선언으로 제12회 경향올림픽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금번 제12회 경향올림픽에서는 수도권벨트화팀(등촌, 양천교구)이 5,800점을 획득하여 종합 1위를 차지하였으며, 2위는 보리떡완결팀(총점 5,400점 / 여의도, 영등포, 김포, 동·서·남·북서울교구), 3위는 북한선교팀(총점 5,100점 / 화곡, 염창교구), 4위는 강서복지팀(총점 4,500점 / 발산, 방화, 공항, 마곡, 가양교구)이 차지하였다. 세계를 향해 웅비하는 경향의 단합된 힘과 45년 동안 경향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을 다시 한 번 진하게 느낀 아름다운 경향인의 날, 2018년 제12회 경향올림픽은 이렇게 성도들의 가슴에 교회사랑, 형제사랑을 새기고, 모두가 최선을 다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축복의 사인(sign)인 희년 비전을 힘써 성취할 것을 결단케 하였다.
모든 경향의 성도들은 2023 경향 희년(禧年) 그날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친히 예비해 놓으신, 지금의 우리로서는 상상조차 못할 ‘엄청난 새 기업’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기쁨과 환희가 넘치는 즐거운 경향 희년을 향하여 더 힘차게 달음질할 것을 굳게 다짐하였으며, 다음 올림픽을 기대하며 경향교회 설립 제45주년 감사 및 희년 Y-5를 맞이하며 열린 제12회 경향올림픽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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