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7 제12회 경향올림픽 개최 기념 샛별합창단 및 문화교실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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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경향올림픽 개최 기념
샛별합창단 및 문화교실 발표회

제12회 경향올림픽 개최 기념 샛별합창단 및 문화교실 발표회가 지난 10월 7일(주) 오후 5시에 지하 2층 선컨가든에서 열렸다. 정용훈 전도사의 사회로 시작된 발표회는 우리 교회의 자랑인 샛별합창단(지도 및 지휘: 민에셀, 반주: 이초아)이 무지개처럼 알록달록 색색의 옷을 입고 밝고 환한 미소로 등장하여 신나게 케냐민요 ‘Jambo’를 부름으로써 1부 발표회의 문을 열었다. 이어서 남전도회 연합회장 이성우 장로의 축하인사가 있은 후 뉴질랜드 마오리족 민요‘Po Karekare Ana’, 영화 ‘미션’의 배경음악인 ‘Nella Fantasis’와 어린이찬양곡 ‘엄마 아빠 사랑해요’ 합창이 이어졌다. 이어진 2부 축하무대 시간에는 중등부 피셜중창단의 ‘주님을 바라봅니다’, 어린이문화교실 중 율동 교실(지도: 양성결, 이경향, 남민지) 친구들의 ‘교회로 와요’라는 발랄하고 경쾌한 율동, 그리고 우쿨렐레 교실(지도: 박지영, 황아연) 친구들의 ‘하루하루’, ‘보이지 않아도’, ‘놀라워라 주님의 뜻’이 연주되었다. 계속해서 고등부 에벤에셀중창단의 ‘기뻐기뻐 노래해’, 대학부 샬롬중창단의 ‘스바냐 3장 17절’ 무대가 이어졌다.
이후 강렬한 빨간 의상을 갈아입고 멋진 신사숙녀로 변신한 샛별합창단의 3부 순서가 시작되어 ‘얼음비’, ‘감사찬양 드려요’, ‘꿈이 뛰고 있어요’, ‘주 예수 사랑 기쁨’, ‘날아요 달려요 헤엄쳐요’, ‘하 할렐루야’ 합창이 있은 후 출연자가 모두 나와 ‘손에 손잡고’로 멋진 피날레를 장식하며 오랜 시간 열심히 준비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후 담임목사님께서 샛별합창단과 수고한 발표팀들을 위해 축복하시며 기도해 주시고 기념촬영을 함으로써 제12회 경향올림픽 개최 기념 ‘샛별합창단 및 문화교실 발표회’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선컨가든에서 열린 이번 발표회를 은혜 가운데 마칠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쌀쌀한 날씨에도 자리를 빛내준 성도들과 교역자들께 감사드린다. 하나님께 받은 달란트를 주일학교를 통해 계발하고 성장시켜 영광 올려 드린 친구들을 위해 성도들의 계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린다.

구글+ 포토앨범

경향교회 구글+ 사진에 들어가시면 더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곳은 100장까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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