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경향올림픽맞이 사행시짓기 이벤트 우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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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경향올림픽맞이 사행시짓기 이벤트 우수작

경향올림픽 준비위원회에서는 지난 9월 한 달 동안 경향교회보 왕도를 통해 경향올림픽 사전행사 중 하나였던 ‘사행시 짓기 이벤트’를 홍보 안내하였다. 아래 게재된 다섯 편의 사행시들은 총 250여 편의 응모작들 가운데 제12회 경향올림픽 준비위원회 총무팀의 예선과 남전도회연합회 회장단과 교육국장의 최종 심사를 거쳐 엄선된 작품으로서, 그 등위를 가릴 수 없어 모두 동일한 등위(우수작)로 올림픽 폐회식에서 수상한 작품들이다

현시온(유년2부 주일학교)

희망의 경품
연기처럼 사라져도
비전헌금은 내가 1등
전도도 내가 1등

김호선 집사(등촌8교구)

희망이 보이네
연도별로 계획 세워
비전헌금 감당하니
전 교인이 은혜 받네

박동현 집사(북서울교구)

희생과 헌신적인 사랑으로 오직 은혜 가운데 경향교회가 세워졌습니다.
연고지가 다른 수많은 성도들이 동서남북에서 모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비록 사탄의 방해와 어려움, 슬픔과 아픔도 많았지만 우리는 소망을 품고 이겨내었습니다.
전진, 전진, 그리고 또 전진할 것입니다. 주님 주신 소명과 천국 소망을 품고 주님 오실 그날까지

정겸효 장로(동서울교구)

희망이 넘치는 희년맞이 경향올림픽
연령에 상관없이 경향인은 다 모이세
비바람 눈보라 헤치고 달려온 경향교회
전 가족 동원하여 경향올림픽 꽃피우세

김영동 장립집사(방화2교구)

희망과 기대 속에 희년을 위해 달려가는 경향교회
연수가 중요하진 않지만 우리 믿음의 선배님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세계를 받은 교회로 축복받은 경향
비록 처음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오대양 육대주에 복음을 전하게 하신 주님
전도의 사명을 잘 감당하여 30만 예배자의 축복을 받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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