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30 별들의학교 후원회 헌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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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학교 후원회 헌신예배

별들의학교 후원회 헌신예배 및 권경록 장로 은퇴식이 지난주일 밤 예배 시간에 있었다.
먼저 예배는 별들의학교 후원회 부회장 손진모 장로의 사회, 서기 박기출 장립집사의 기도, 여전도회 연합 찬양대의 찬양, 제네바신학대학원 교수인 별들의학교 담당 김대희 목사의 ‘인간의 불안, 하나님의 샬롬’(삿 6:22-24)이라는 제목의 설교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특별순서로는 먼저 이날 낮에 있었던 여전도회연합회 찬양대회 우승팀인 제54여전도회의 특송과 별들의학교 및 후원회 영상, 대학부S.F.C. 박선옥 별님의 은혜로운 간증이 있었다. 김대희 목사는, 인간은 철저히 죄인이기 때문에 불안한 실존으로 살 수밖에 없으며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샬롬을 통해서만이 평안과 기쁨의 삶을 누릴 수 있는데, 구속사적으로 성취된 하나님의 샬롬은 우리의 사명을 통해서 누려야 한다고 설교하였다. 특히 별들의학교와 별들의학교후원회 운동은 우리 경향만이 누리는 샬롬의 특권이라고 설교하면서 거룩한 새 예루살렘에서 영원한 샬롬을 누릴 때까지 샬롬이신 예수님 안에서만 우리에게 주신 귀한 샬롬의 전권대사로서의 사명들을 최선을 다해 감당하는 모든 별들의학교 후원회원들들과 경향의 성도들이 되기를 간절히 권면하였다. 예배를 통해 모든 경향의 별들과 별들의학교 후원회원, 성도들은 별들의학교후원회는 물론 경향선교회와 제네바신학대학원후원회 회원이 되어 하나님의 구속사 운동에 최선을 다해 동참하고 헌신함으로써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며 경향의 영적 지경을 넓혀가는 귀한 축복의 사명에 쓰임 받기를 기도하였다.
특별히 예배 중에는 권경록 장로(1948년 9월 16일생)의 은퇴식이 있었다. 은퇴식은 먼저 장로님의경 향 에 서 의 헌신과 신앙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영상 상영이 있은 후 석기현 담임목사님께서 감사패와 기념배지를 증정하셨다.
이후 각 기관들과 가족들이 준비한 선물과 꽃다발 증정이 있은 후 권경록 장로의 감사인사가 있었다. 권경록 장로는 경향교회가 첫걸음을 뗀 다음해인 1974년 2월에 경향가족이 되고 1977년 4월에 세례를 받았다. 총동원주일 1등상을 받기도 하는 등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던 장로님은 1985년 11월 30일에 장립집사로,그리고 3년 뒤인 1988년 11월 4일 장로로 임직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29년 10개월 간 경향의 장로로서 크고 작은 수많은 사명들을 묵묵히 힘을 다해 감당하였다. 권경록 장로는 부인 황순이 권사와의 사이에 2녀(권지혜, 권지영) 1남(권형석)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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