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2 경향어린이 새소식반 헌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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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어린이 새소식반 헌신예배

경향어린이 새소식반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저녁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교육국장 박윤석 목사의 사회, 새소식반 부장 나근중 장로의 기도, 대학부S.F.C. 찬양대의 찬양,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나와 내게 주신 자녀들이 징조와 예표가 되었나니’(사8:16-18)라는 제목의 설교와 축도로 진행되었다. 특별순서로는 지난 여름성경학교 기간에 교육국의 뮤지컬팀과 새소식반에서 준비하여 절찬리에 공연한바 있는 뮤지컬 ‘무너진 성벽을 재건한 느헤미야’의 앙코르 공연이 있었다.
이날 석기현 담임목사님은 설교를 통해 오늘날 우리는 전도하기 점점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지만 바로 이런 때일수록 선지자 이사야의 자세를 끝까지 견지하고, 마지막 순간 예수님 재림의 나팔소리가 울려 퍼질 때까지는 아직 ‘남은 자’가 반드시 있다는 사실을 확신하고 ‘나’부터 전도대상자를 태신자 카드에 작정해야 하며, ‘내게 주신 자녀들’부터 새소식반에 보내어 다른 불신친구들을 전도하게 하는 전도자의 자세를 지켜 끝까지 ‘만군의 여호와께서 보내 주시는 징조와 예표’로서 살아야 한다고 설교하셨다. 즉 우리가 입으로 외치는 전도가 막힐 때 이제는 몸으로 외치는 전도자, 즉 ‘신행일치의 삶’을 통해 그들을 감동시키는 ‘행위전도자’가 되어 오히려 말로 하는 것보다 더 강력하게 전도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시며 비록 ‘증거의 말씀을 싸매고 율법을 봉함’할 수밖에 없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을지라도 ‘여호와께서 이 불신 세상 앞에 보내시는 징조와 예표’로 쓰임 받는 모든 새소식반 봉사자들과 경향의 성도들이 되기를 뜨겁게 권면하고 축복하였다.
또한 이날 공연된 뮤지컬 ‘무너진 성벽을 재건한 느헤미야’는 이젠 경향의 프로 배우들이 된 주일학교 교사들의 그 어느 때보다도 멋진 열연과 교육국 뮤지컬팀에서 봉사하는 스텝들의 헌신으로 함께 예배드린 모든 성도들에게 큰 감동을 주며 어떠한 어려움과 방해가 있더라도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끝까지 헌신하여 세계를 받은 경향의 비전을 이루는데 쓰임 받기를 결단하며 헌신을 다짐하였다.
이날 공연을 위해 김은주 집사의 총연출과 각색아래, 연출 문지혜, 느헤미야 왕흥철 집사, 산발랏 윤정석 집사, 도비야 이지현 집사, 게셈 정지민 집사, 아닥사스다 김은주 사모, 백성 이주만·송민선·김미옥 집사, 귀족 및 이방인 장은혜 집사, 관리 및 이방인 김주희 집사, 무대장치 최지원 집사, 의상 소품 황아연 사모, 조명 정신우·김지나·이수진 집사, 이지영 선생, 분장 안현주·김소희·최지원 집사, 그밖의 많은 대학부 운동원들이 스텝으로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이날 개강감사모임과 헌신예배를 통해 헌신을 다짐하며 힘차게 시작한 경향어린이 새소식반은 2018년 가을학기에 총 58개 지역에서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된다. 새소식반을 위해 수고하고 봉사하는 200여 명의 봉사자들의 헌신을 통해 새소식반마다 믿는 자의 수가 날마다 늘어나며 풍성한 구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성도들의 관심과 기도, 동참과 후원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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