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및 교단소식] 해마다 더욱 풍성해지는 경향교회 여전도회의 신학교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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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및 교단소식

해마다 더욱 풍성해지는 경향교회 여전도회의 신학교 사랑

고려신학교가 서울에 복교하면서부터 시작된 우리 교회의 신학교 사랑은 교회 경상비의 5% 후원의 교회적 차원의 헌신뿐만 아니라 각 기관에서 기관별로 사랑을 모아 나타내는 헌신들이 지금까지 계속해서 뜨겁게 이어져 오고 있다. 특히 해가 더할수록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여전도회연합회의 신학교 사랑은 지난 8월 28일(화) 있었던 2018학년도 제2학기 개강감사예배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이날 우리 교회 71개 여전도회에서는 6천2백만 원이 넘는 장학금을 제네바신학대학원에 기탁하였다.
특히 71개 여전도회 중에서 3,980,000원의 가장 많은 금액을 기탁한 제2여전도회(회장 조순자 권사)에서는 연로한 나이에도 불구하고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일 년 내내 최소 10가마니의 깨를 직접 구매하고 방앗간에서 들기름과 참기름을 짜서 성도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착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남긴 작은 수익을 모을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회비와 함께 월 3000원씩신학교를 위한 특별장학금을 저축하였다가 해마다
가장 많은 장학금을 기탁하여 모든 여전도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그 외에도 모든 여전도회는 봉사의 모임을 비롯하여 각각 최선을 다해 선한 사업에 힘쓰는 등 전도회 형편에 맞추어 제네바신학대학원 장학금 마련을 위해 애쓰고 있다. 금년에도 경향교회 여전도회 연합회에서는 작년보다 100만 원 정도가 많아진 62,930,000원의 장학금을 기탁하여 우리교회의 신학교 사랑을 나타냈다. 수고한 모든 여전도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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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20 교회소식